"다 좋았지만, 최현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1~4차전 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안터지더니 끝내 5차전에서도 안터졌다. 그래서 마지막에 '지더라도 나가서 3점 던지고 지자'라고 했더니 하나 넣어줬다. 또 전성현이 마지막에 에이스답게 정리해주는 3점슛 한방을 날려줬다"고 말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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