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인러브 유재학 인터뷰에서 




유재학 曰


프로온 선수들이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공격력이 떨어지니 수비전술을 디테일하게 만들수 밖에 없었다. 

감독부임하고서 다음해에 우승을 했다. 

포인트가드가 박구영이고 박구영은 왼손드리블을 못친다.  

팀을 끌어올리려면 공격에 힘써야할까 수비에 힘써야할까?

공격은 답이 안나온다. 

수비전술 가다듬어서 우승을 했다. 



계약직인 감독입장에서 우승 아니면 본인 목숨이 짤리는데

그 상황에서 선수 공격력 끌어올릴 감독이 있을까?

유소년 지도자들이랑 선수를이 개인역량을 안올려서 문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