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인러브 유재학 인터뷰에서
유재학 曰
프로온 선수들이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공격력이 떨어지니 수비전술을 디테일하게 만들수 밖에 없었다.
감독부임하고서 다음해에 우승을 했다.
포인트가드가 박구영이고 박구영은 왼손드리블을 못친다.
팀을 끌어올리려면 공격에 힘써야할까 수비에 힘써야할까?
공격은 답이 안나온다.
수비전술 가다듬어서 우승을 했다.
계약직인 감독입장에서 우승 아니면 본인 목숨이 짤리는데
그 상황에서 선수 공격력 끌어올릴 감독이 있을까?
유소년 지도자들이랑 선수를이 개인역량을 안올려서 문제라고 본다.
네 다음 정신병자 모원파
ㄹㅇ 210.101 은 정신병자 모원파 맞음 - dc App
어차피 다 까이는데 유독 유재학 쉴드 많은게 난 더 신기함 선수는 그렇다치는데 감독쉴드는 유재학이 유일한듯
유재학은 결과로 보여줬잖어. 당연한거지
결과가 있으니 쉴드가 많지 ㅋㅋ - dc App
슛 없으면 죽은 가드라고 말한게 유재학이다. 신인 드랲도 슛 좋은 놈을 최우선으로 뽑음 항상~
그걸 유스탓으로 돌리냐 모원파들 적당히 해라 좌파 소리 듣기 싫으면
중고등학교도 감독들이 자기 커리어 올리려고 애들 기량발전이 아니라 이기는 농구만 가르치고 애들 갈아넣잖아 뭘 배우겠노 차라리 미국서 농구했다는 조준희? 걔가 그나마 희망있지 걔도 은희석이 많이 안건들여야 됨
이게 맞지. 감독들도 월급받는 직장인이니.. 결과로 보여줘야하니까. 어쨋든 키큰놈 있으면 골대밑으로 들어가서 아무것도 하지말고 리바운드 하고 받아먹으라고 하지. 그러니 슛거리도 짧아, 드리블도 못쳐, 피벗도 없이 페이크만 몇번 쓰다 우겨넣는걸 프로와서도하고 있지. 어쩔수 없다고 본다. 일본처럼 인프라 잘 되어있고 팀도 많고 선수도 많으면 좋겠지만...
모원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