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유재학이 크블에 수비농구 붐 만든거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유재학때문에 국농 수준이 떨어졌다는

좀 모순 아닌가싶음
그래서 결국 아겜때 이란 잡고 금메달딸때

감독은 유재학이 아닌건가?
그럼 반대로 그렇게 신나게 3점 던지는 농구하는

김승기 밑에서 온 전성현 이정현 야투는 왜 안들어가는건가
걍 다 떠나서 지금 국농판이 지들끼리 고여서

배척하고 국제 경쟁력을 올릴만한 노력을 안하니
이제 일본3군한테도 쳐맞고 중국2군이 미국놀이하는

이 지경까지 온거 아님?
난 선수들 능력부족보다는 이쪽이 제일 큰거 같은데
예전에는 라건아 없이도 아겜 금메달 땄었는데

지금은 다 늙어서 외각에서 3점 던지고 잘움직이지도

않는 라건아가 아직도 주축인데다

나머지 국내 선수들 슛은 오픈도 다 놓치고있는데
이게 진짜 유재학이 당시 수비농구 붐 만들어서일까

난 걍 농구판 자체 근본적인 문제같은데
언제까지 선수탓 감독탓만 할건지

결국 윗대가리들이 변하지않으면 국농 침체는

계속 이어질것은데
아직도 농구판에 남아있는 얼마 남지도 않은

꼰대들은 엉뚱한데서 문제 찾고 지들끼리 싸우고있으니
참 답도 없구나 느껴진다 ㄹㅇ 한국 정치판보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