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대선발과정에서 3x3쪽에서 선발하려던 양재민같은 선수들을 생전 뽑지도 않다가
갑자기 테스트한다고 불러들여서 3x3 못나가게 했는데 결국 한번 테스트하고 바로 팽.
양재민입장에선 솔까 3x3가서 금메달 노려보려다 갑자기 국대 불려가서 맛만 보고 팽당한건데 추일승 좋게 볼 수가 없지ㅇㅇ
3x3 선수들로서도 졸지에 포워드없이 투가드-투빅이라는 언밸런스조합으로 참가하게됐고ㅇㅇ
이후에도 부상이탈자 나오는건 시간문제였는데 굳이 김종규를 일단 탈락시켰다가 다시 재승선시키는 과정을 밟으면서
선수 자존심 스크래치 내면서 시작했고
이후에도 막판에 변준형 급하게 뽑으면서 기자들한테 "내가 원한 선수가 아닌데 차출이 잘 안돼서 걍 상무에서 하나 뽑아왔어"
뭐 이런 소스 흘려서 변준형 안그래도 막타로 뽑힌 와중에 플랜A도 아니란 얘기 듣고 기분 좋을리가 없고
아니 나이도 농구짬도 먹을만큼 먹은 양반이 왜 자꾸 선수들이랑 잡음을 내려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이번에 보니까 존나 소녀같은 마인드를 보유한거같음ㅇㅇ 까마득하게 어린 선수들 상대로 혼자 존나 신경전하는 느낌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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