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은희석 감독은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SK가 정상 전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잘 준비돼 있고 다져진 팀이라고 느꼈다. 우리는 (이)원석이와 (신)동혁이가 복귀하면서 선수 로테이션 부분에서 정비를 해야할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은 코피 코번과 아반 나바 등 새로운 외국선수와 아시아쿼터 선수가 첫 선을 보였다.
은 감독은 "코번은 보신 대로 위력적인 선수이며 중요할 승부처에서는 계속 기용해야 한다. 이 친구의 몸 상태가 좀더 만들어지면 경기 운영 면에서 수월해질 수 있는 장악력이 있는 선수라 그걸 좀더 신경써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나바에 대해서는 "오늘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 오늘 1번을 맡겼는데 원래는 2번 타입의 선수다. 허지만 우리 뎁스 안에서 1번 역할도 어느 정도 해준다면 긴 정규리그에서 선수 운용폭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한다. 볼 컨트롤도 잘해줬고 전체적으로 오늘은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졌잘싸 감독 ㅋㅋ
지가 상대로 져놓고 관중 모드ㅋㅋ
은희석은 제발 좀 준비하면 안되냐? ㅋㅋ
너만 준비하면 됨
조준희 쓰라고 김시래 쳐쓰니 지는거지
김시래말고 조준희 더 쓰면 된다 - dc App
멤버는 이제 삼성도 슥에 안밀릴거같은데 시레기를 왜자꾸 쓸까
턴성은 노쇠한애들 벤치로 돌리고 애들 경험치 먹여야함 이번에도 노인들 주전으로 돌리면 개쳐망한다
어차피 기대도안되는데 어린애들이나 키워라 이원서 조준희 나바 신동혁 김진영 미래는 그나마 좋아보이네 ㅋㅋㅋ
삼성의 미래는 밝음 단 문제는 1. 그게 올해는 아님 신인은 신인일뿐 초대형원탑급 신인도 아님 2. 걔네가 잘해서 리그 씹어먹으려면 3년은 걸릴텐데 그때까지 크블이 멀쩡할카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