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크가 트랩을 잘 안갔다.
선상혁이 나올 정도로
그냥 콕번의 쿠세 파악하려고
냅둔 경기임


콕번이 문제가 아니다.
어제 콕번이 플래시포스트해서
순쉽간에 골밑에서 자리잡고 손벌리는데
엔트리패스가 안들어감

딕슨이 성공한거는 신기성이 엔트리패스가 좋아서
잡으면 원드리블 이후 바로 슛 가능인데
삼성가드진은 답이 없음

앞으로 계속 페인트존 바깥에서부터 공잡고
드래그해서 들어오면서
체력은 방전되고 턴오버도 발생하고
코트는 더 좁아진다.

꾸역꾸역 코번은 20-13을 찍어주지만
10성에는 변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