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시대의 패배자긴하지만

그래도 우승을 수없이 경험해본애들임

준우승도 해봣지만

Kgc도 생애 첫 파이널패배를 하고서 다시 전성기를 그렸음

허웅은 처음 도전하는입장임

처음하는애들은 뭐든지 서툴고 후회를 남길수밖에없음

허웅의 진짜 문제는 못이겨본게아니라

사실 져보지도 못한게 더 문제임

진짜 눈물을 안흘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