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규 2위해서 다들 엘지 전력 과대평가 하는데, 작년이 역대급 빈집이었다고 몇번 말하냐



1. 플옵진출 6개팀 외에 하위 4개팀 용병 개폭망함. (드완 에르난데스, 은노코, 은도예, 테리)


2. 평년이면 6강은 거뜬한 상위권 전력 팀들 에이스들 대거 군입대 (송교창, 안영준, 허훈, 김낙현)


3. 심지어 우승권인 장판과 슼은 남아있는 주요 선수들도 1년내내 부상이슈가 있었음 (최준용, 이승현, 허웅)



종합적으로 리그에서 유이하게 전력 손실이 없는팀이 모비스와 엘지였음(용병 잘뽑음, 주력 선수중 입대나 부상 이적 없음)


엘지가 시즌 초반에 승과 패를 반복하는 퐁당퐁당이었음.

이게 시사하는 바-> 엘지 베스트5는 승률 5할정도 가능한 딱 6강따리 전력임


다만 뎁스가 좋아서 각팀 주전들이 서서히 체력 떨어지는 시즌 중반부터 퐁당퐁당 5할 놀음 멈추고 올라가기 시작한거고

베스트5의 경쟁력은 6강딱 수준이기에 주전 의존도가 높아지는 플옵에서는 슼한테 개썰린거임


쥐빠들이 마레이가 다쳐서 진거라고 자위하는데 마레이가 안다쳤어도 슼을 이겼을거 같음?

레지 페리는 단기 대체 치고는 굉장히 잘해준거임. 마레이 있었어도 결과는 딱히 달라지지 않았을거임.


올시즌 초반 2연패로 단독 꼴찌지만 결국 어지저찌 6강딱은 할거임 이것도 장담함. 근데 우승후보? 4강권?


너네 진심으로 이재도-이관희-양홍석-정희재로 4강이 가능하다고 봄? 결국 농구는 재능의 총합이 중요함.

이재도 이관희는 동포지션 주전급 선수중 중하~하 수준, 정희재는 어딜가도 주전급은 아닌 선수임.

마레이는 그냥 딱 6강수준 용병이고.


엘지가 우승하려면 이재도, 이관희한테 13억 주지말고 차라리 그 돈으로 오버페이 하더라도 s급 하나 사야됨.

양홍석한테 18억 지를게 아니라 죽이되든 밥이 되든 최준용을 데려왔어야 됨.

엘지의 부족한점과 마레이의 단점을 모두 상쇄해줄수 있는 리그 유일한 자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