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KBL D리그는 KBL 7개 구단(DB, SK, LG, KCC, KT,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과 상무가 참가한다.
리그는 팀당 10경기씩 총 40경기로 진행되며 경기는 평일 오후 2시와 4시에 열린다. 예선 후 상위 4팀은 토너먼트(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D리그는 90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경기 일주일 전 오후 1시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방식으로 입장권(미지정석)을 발급한다.
한편 31일, 11월1일은 경기장 사정으로 인해 관중 입장이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추후 확인 가능하다.
소노 삼성 안양 불참
조준희는 여기라도 뛰어야 하는데 하필 삼성을 갔냐
디리그 안하는 팀은 얼리 못뽑게 하거나 픽확률 5프로 낮추던지 아뭏튼 불이익 줘야 됨
디비 올해는 하네
지난시즌은 선수가 너무 없었거든 상무 다 보내고
올해 선수 너무 많아서 하는듯
디리그 안하는 팀은 신인들한테도 팀을 선택할 수 잇는 기회를 줘야함 괜히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디리그 없는팀 가서 시합도 못뛰어 보는건 선수들한테 너무 불리한 조건임
d리그 참가하는팀이 근본팀
무근본 무관 3형제 이거라도 우승할라고 꼬박꼬박 참여하네
디리그 참가 안하면 불이익 줘야됨 - dc App
가난한 개그도 꾸준히 뛰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