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년에는 나와 김선형 선수에게 모든 것이 집중됐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하지만 올해는 좋은 선수들이 들어와서 그런 부분이 적다. 체력을 아낄 수 있고 더 집중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워니의 말처럼 SK는 이번 비시즌 오세근(200cm, C)을 영입했다. 이에 대해서는 “오세근은 리그 최고의 빅맨이다. 너무 영리하게 해서 잘 맞을 것 같다. 지금 맞추고 있지만, 잘 맞을 것이다. 정규시즌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시너지가 나올 것이다. 플레이오프에 가면 정점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오세근(200cm, C)과 호흡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다. 

지도 알겠지 작년에 개털렸잖아 ㅋㅋㅋㅋ플옵오세근은 다들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