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라는팀에서 20년동안 근무하면서 이 팀의 전통적인 강점 약점 선수단 하나하나의 장단점에 도가 튼 느낌이고 자기가 선수 코치로 뛰면서 이팀의 전임감독들의 운영 장단점도 잘 습득해서 그런지 3연승이란 결과도 좋지만 경기운영의 과정조차 매우 좋아보임 준비가 된 농구를 하는게 보이긴함 - dc official App
애초에 선수시절에도 높은 비큐로 용병매치업하던 사람이었으니
본인이 겪은 감독도 전창진(허재코치) 강동희,김영만,돌충희등 좋은감독 나쁜감독 다 겪어본 차이도 큰듯
원래 bq자체가 최고였는데 뭐 ㅋ 지난 시즌에 용병 보는 눈 쓰레기였는데 바로 변한거 보면 좋은 감독 될 자질 있는거지
본인부터가 비큐 좋은 선수였으니까 잘하지않을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