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성빠들 입장에서는 어제 경기력 좇망이라서
기분이 엿같았겠지만 그덕분에 조준희가 뛸 수 있었다
ㅈ같은 경기력은 짜증났지만 그 댓가로 조준희를 얻음.

애초에 은희석은 사전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어제 조준희를 엔트리에는 넣었지만 투입할 생각은
거의 없었고, 홈경기 벤치에 앉는거랑 워밍업에 참가
하는것만으로도 큰 경험이 된다고 인터뷰했음.

불행인지 다행인지 어제 ㅈ같은 경기력 덕택에 조준희는
예상치않게 기회를 얻었고, 그 기회를 실력으로 입증함

나이가 어리고 비시즌을 함께하지않았고 5대5경험이적고
아직 팀 수비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들을 갖다 붙혀
어린선수의 출전은 아직이라는 선입견을 깨부스길 바람.
저런 편견 버리고 그냥 오로지 실력순으로 공정하게
출장기회를 줬으면함.

예상컨데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동엽 최승욱 김시래 등이 선발출장일텐데 은희석이 제발 보수적인 마인드에서
깨어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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