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늙은 놈이나 이도저도 아닌 애들로 성적 내려고 하는게 말이 안됨 그렇다고 용병을 존나 잘 뽑나? 그것도 아님 중상급 애들을 뽑긴 하는데 국내 애들이 너무 뒷받침이 안됨

그리고 높은 순번의 픽을 뽑아도 이상한 뻘픽을 함 차민석이 난 대표적이라고 생각함 이원석은 경기라도 뛰지 차민석은 건강할 땐 실력이 안되고 이젠 비시즌에 열심히 했다는데 건강이 안됨 그리고 아무리 어린 놈이었어도 1픽감은 절대 아녔음

막말로 이정현 요즘 다시 살아나나 싶긴 한데 앞으로 몇년 더 하겠냐 언제 그만두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인데 얘를 중심으로 하는게 맞나 싶음 되든 안되든 뽑아놓은 상위픽 유망주 이원석 조준희 이런 애들 중심으로 경험치 존나 먹이면서 뛰게 해야 하는데 삼성은 아직 이정현 중심임 성적 한두 해 밑바닥이었던 팀도 아니고 이정현은 그냥 20분 이하로 쓰고 핸들러는 조준희 빅맨은 이원석 팍팍 몰아주는 농구를 해야 앞으로 어떻게 할지 방향성이 보이지 않나 싶은데.. 이원석이 가망성이 없다면 트레이드를 하고 픽을 받든가 아니면 수비가 약한 조준희 파트너로 3&d를 데려온다든가 

삼성은 몇년간 운영방식이 너무 이상함 성적이 낮으면 유망주들 키우는 위주로 해야 하는데 팀 플랜은 다 늙은 고참 중심으로 6강에 가려고 하네 설령 가더라도 6강이 한계일텐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6강이 뭐 대단한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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