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놈들마다 투박하고 비큐 딸리는 농구를해도 덤벼들듯이 수비하면서 에너지 레벨 끌어올려주고

그리고 고작 3점슛 한개 넣는건데 이 3점슛 한개 넣는 타이밍이 상대 되게 맥빠지게 하는 타이밍에 나온다는점

그리고 어쨌든 나오는 놈들마다 3점슛 한개는 성공시키고 들어가는거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팀 3점슛으로 누적되면 한경기 3개에서 많게는 5개까지가 벤치멤버들이 넣은 3점슛이 되어버림

경기의 3점슛 성공을 벤치멤버들이 절반 가까이를 소화한다면 그것도 수비에서 에너지레벨 끌어올리면서

이게 과거 유재학의 모비스가 잘나갔을때의 시그니처 패턴이었는데 그 생각이 많이 나더라

최승욱 김영현 서민수 박인웅이라면 벤치자원 어느팀에 내놔도 안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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