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SK 시합 전에 유기상 인터뷰 봤는데
긴장 거의 안하고 딕션 넘 좋다ㅋㅋ할려고를 하려고라고 정확히 발음하고
발성까지 안정적이고 간결함. 뼛속까지 서울사람임.
반면에 인터뷰 상대인 최원혁은 긴장했는지
좀 어버버거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