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가 적극적으로 변함
부상 이후는 물론이고 데뷔 초에도 지금만큼 전투적인 농구를 한 적이 있었나 싶은데

문제는 이종현 몸이 저런 농구를 버틸 수 있느냐인 듯
어차피 벼랑 끝에 몰렸으니 아킬레스건이 다시 끊어지든 십자인대가 나가든 그냥은 은퇴 안한다는 마음가짐인가봄

The truth is a 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