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픽 추첨되고 드래프트 직전 연세대랑 연습경기 때 이동엽이 하필 그날 이정현을 락다운시키는 바람에 기대감에 차서 연경 구경온 모든 삼성관계자들이 '아이고 이정현 별거 없노 ㅋㅋㅋㅋㅋ?' '이러면 김주성급 실링 이원석이 더 낫제 ㄹㅇㅋㅋ' 라는 잘못된 결정을 하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거임 이동엽은 너무나 큰 죄를 지었다
이상민말 안들은 프런트잘못이지
프런트도 참 한심
프런트가 ㅂㅅ들임 작정현을 어케 거를 생각을 하지
프런트 병신들이 송교창 양홍석을 꿈꾸다 개 좆박지
여러모로 이동엽이 민폐다
솔직히 동엽이 까는 건 반장난이고 프런트가 참 보는 눈이 없었음
한경기로 그러진 않지 그건 정지욱이 너무 이원석뽕 차서 말한거고 결론적으론 이원석의 207짜리 빅맨의 실링에 매료되어버린거임 직전까지 고민 존나 했다잖아
아무리 그래두 작정현은 진짜 무조건 탑티어 가드 보장되는 안전자산 그자체라고 봤는데...
그딴거는 됬고 좆도 못하면서 표정만은 세상 수비 다 한거같은 남자아이돌 엔딩표정 헉헉 이거 좀 안했으면
이원석 실링이 김주성이면 뽑는게 맞잖아
어딜봐도 김주성이아닌데 뭘뽑노
달리는 빅맨 유망주가 끌리긴 하지 희소하니까 가드는 매년 풀은 나오니까 말야
가드가필요했는데 김시래가 한몫했지 시래없었으면 무조건 작정현인데 시래삼성오고 꼬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