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은 김태술 박찬희 이정현 이재도 문성곤 전성현 오세근 싹다 미래에 도움 안된다 생각하면 바로 쳐냄

그 결과 버릴때 마다 새로운 재능 있는 선수들이 우승팀 시스템에 적응하며 잘해짐.

반면 sk는 현재에 안주하고 미래 생각은 전혀 안함. 최준용 안영준 조합이면 최소 안영준 fa까지는 매년 우승권 가는 젊은 라인업임.

근데 sk는 늙다리들 정에 못이겨 더 챙겨주려는 마음에 팀 전체가 고여서 젊은 선수들이 발전할 의지도 없어지고 패스 수비싸게가 됨.

진작 김선형 fa때 쳐내던가 염가에 후려치고 팀 미래를 더 젊은 가드 포워드로 옮겨 가야됐음.

상식적으로 양동근도 토서녕 나이때 이대성 서명진한테 넘겨주는데 김선형이 뭐라고 다 쳐늙어서까지 안고 가려하냐

사실 김선형 안고 가는건 그래도 상식적인 결정이긴 한데 오세근 6억5천 주고 쳐 데려오는건 그냥 대가리가 깨진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