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서 팀 승리.. 이딴 거 필요없음

오로지 허웅이 슛 한개라도 넣으면 됨


허웅때문에 팀 밸런스가 깨지고, 공수마진이 (-)가 되어도

그저 허웅이 가비지에 슛 한개라도 넣으면 좋아함


그들이 바라는 영원은

아이돌 신앙생활을 하고, 이걸 복음처럼 전파하는 것


이응사들이야 당시 20대였고, 결혼해서 이젠 시들한데

웅줌은 30~40대가 주력이라서 계속 불타오를 것 같음


한국농구의 대형악재

향후 7~8년간 한국농구는 침체기가 계속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