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만난 이대성은 수염을 기른 낯선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일본 선수들 중에서는 수염을 기른 선수들이 많더라. 일본에 있을 때 길러봐야겠다 싶어서 기르고 있는데 아직 어색하다”며 웃었다.
이어 “내 플레이에 대한 감독님의 믿음이다. 그리고 기다려준다. 감독이 선수를 믿고 플레이가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현대모비스에서 유재학 감독님도 날 믿고 기다려 주셨다. 가스공사에서 유도훈 감독님도 그랬다. 감독, 코치의 믿음을 받으며 뛰는 것처럼 선수에게 행복한 순간은 없다. 리치먼 감독님도 그렇다. 다음에는 꼭 성공시키기 위해 더 신경 쓰고 더 노력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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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빤스런 함??
휴가래ㅋㅋ
이대성 전담 기자 정지욱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전창진 김승기는 안 기다려줬다 ㅋㅋ - dc App
을준신은 그냥 주전가드 보장해준거아님?
변요한 느낌나내
대성아
여기서 이러지마
아니지 이동욱 느낌이지 - dc App
이 씹새끼는 숨만 쉬어도 기사가 나오네 아이돌이냐
다 정지욱이 쓴거ㅋ
1인 사생팬수준이네
조재중 됐네.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나도 그생각 했슴 - dc App
강을준 = 안선생님 - dc App
대승아 돌아와라...!! 늦제 않았다고!!
대쉬 화이팅!
여기서는 아무도 패스하지 않습니다 - dc App
저도 아무에게도 패스하지 않구요
강을준은 그럼 안기다려줬냐 ㅋㅋ 강을준이야말로 ㄹㅇ 지 꼴리는대로 하게 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쿼 느낌이네... 이선 알바노와 닮았다
자기객관화가 안되니 반성이 없고 반성이 없으니 성장이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