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석 삼성 감독은 경기 후 트레이드를 포함한 선수단 보강 창구를 모두 열어놓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삼성에서 내줄 수 있는 자원들은 다른 팀의 구미를 당기기 쉽지 않다. 기존 자원으로 2023~2024시즌을 해결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삼성이다.
어차피 타 팀에서도 딱히 땡기지도 않는데 괜히 틀드 얘기해서 팀 분위기 곱창남
은희석 삼성 감독은 경기 후 트레이드를 포함한 선수단 보강 창구를 모두 열어놓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삼성에서 내줄 수 있는 자원들은 다른 팀의 구미를 당기기 쉽지 않다. 기존 자원으로 2023~2024시즌을 해결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삼성이다.
어차피 타 팀에서도 딱히 땡기지도 않는데 괜히 틀드 얘기해서 팀 분위기 곱창남
원래 물밑에서 하고 겉으로는 티안나게 진행하는게 트레이드인데 일을 반대로 하고 있음 ㅎㅎ
어쩌면 저 발언은 이미 구단들간엔 진행되서 얘기한건지도 모름.
그랬기를 바래 ㅋㅋ 그렇다면 적어도 홧김에 내뱉은 소리는 아닐거니까
코번을 내주고 국내 준척급을 데려올려고 할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코번 받을팀이어딨냐
병신대학따리의 한계
곱창날 분위기나 되냐? - dc App
lg나 kt면 타팀에서 군침 흘릴 만한 선수들이 있는데 삼성은 이원석이 끝임. 정말 넓게 잡아도 신동혁인데 이 둘을 삼성에서 줄 리가 없지
누가 이원석을 데려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