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감독은 “경력을 쌓는 과정에 있는 젊은 선수들은 긴 출전시간을 원한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기록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당연한 일이다.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선수들은 그렇지는 않다. 단테나 정관장의 대릴 먼로, SK의 리온 윌리엄스 같이 벤치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도 1옵션을 존중하고 팀을 우선으로 하지 않는가. 그 점에서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0대 젊은 외인들이 뛰고 있는 A구단은 서로 말 한마디 섞지 않을 정도로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단 우리는 아니네 둘이 윔업때도 내내 수다삼매경인데ㅋㅋㅋ
어딘데?
이 모원파는 왜 혼자 흥분한거
20대 별로 없지 않냐?
턴성 아님?
라건아는 아니고 삼성인가?
오누아쿠 데이비스/ 코번 레인 /프림 알루마 후보는 셋이네 다들 썩 사이가 좋아보이진 않던디
경기장 한번 가서보고 얘기해ㅋ 프림 알루마는 둘이 내내 수다떨고 장난치고 하기바쁘다
그럼 소노일 확률이 높네... 코번 레인은 실력차가 넘사라
글쿠만 모비스 경기는 노잼이라 자주보진않아서
프림 알루마 3점넣거나 잘할때마다 벤치에서 리액션 제일좋던데 ㅋㅋ일어나서 호응해준다 ㅋㅋ
일단 바로 생각난건 모비스였는데 다른후보도 있네 근데 1 2옵 확실하게 서열정리되는 팀들은 별로 안그럴거같음
모비스는 아님
모비스는 아니예요
틀드한다는애기임? - dc App
오누아쿠 데이비스는 확실히 안좋음 교체할때 오누아쿠가 안 피해서 접촉생기니까 데이비스가 벙쪄서 쳐다보고 있더라
ㄷㄷㄷ - dc App
소노
알루마랑 프림 팀내에서 전혀 잡음없어서 조동콘 마음에 들어하는거
보자마자 생각난 한팀 바로 소노
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