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곤은 이어 “14일에 입원했는데 병원가기 전 열린 비디오 미팅에도 나왔다. ‘마스크만 쓰면 내일이라도 뛸 수 있다’라고 하더라. 자신도 다치고 팀도 져서 더 속상했던 것 같다. 나도 상무에 있을 때 코뼈가 부러진 경험이 있어서 얼마나 아픈지 알 안다.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하다”라며 허훈을 칭찬했다.


크트에 진심이었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