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 전희철 감독과 허일영, 최부경이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전희철 감독과 허일영, 최부경이 2022~2023시즌 경기 기록에 따라 적립한 2000만원을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희철 감독의 경우 1승당 20만원, 허일영은 3점슛 1개당 3만원, 최부경은 리바운드 1개당 2만원을 각각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기부금은 향후 초록우산을 통해 수도권 거주 자립준비 청년 9명에게 자립성장비 명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자립준비 청년은 보호 종료로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을 떠나야 하는 아동들로, 이들은 의식주 해결이 쉽지 않거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초록우산은 이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멘토링과 심리·정서적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박수봉 초록우산 서울3지역본부장은 “SK의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 청년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보호 종료 아동들이 능동적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sports.naver.com/news?oid=025&aid=0003329174

기부는 개추!!
메가커피 토선형 짠돌이 새끼는 왜 이런것도 안함?
허일영 연봉 못올리게하고 지 연봉 쳐올린 김선형은 왜 기부 한번을 안하냐
기부는 뒤로해라
니네가 오세근한테 해주는게 기부다
고참들 좋은일했네 - dc App
하필 연봉 깎인 선수들만 ㅋㅋㅋ
기부추
이거 쉬운거 아니야 2000이면 농갤러들 1년 연봉인데 대단하다 박수쳐줘야함
최부경도 퐈인데 대우좀 잘해줘라 스크야
?
부경이 와이프냐
지랄싼다 ㅋㅋㅋ
김선형은?
연봉킹은 기부소식이 읍네 나만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