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는 물론이고 원정경기가면 단체로 유니폼 입고 서서 응원하는 서포터즈 문화
팀 별로 응원 구역이 있었음 거기 가면 다 유니폼 입고 서서 ㅋㅋㅋ 지금 k리그나 KBO 처럼 ㅋㅋㅋㅋㅋ
요즘은 팀 보다는 선수 개인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보기 어려움
그리고 옛날에는 구단에서 단관(단체관람) 신청 받아서 버스 대절해서 단체로 응원 갔음 플옵이나 챔결이 아닌 정규 경기인데 ㅋㅋㅋㅋ 원정인데도 응원단장이 유도하면 응원가 부르고 ㅋㅋ홈팀이랑 서로 응원 대결 하는것도 보는 재미가 좋았는데
그냥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그렇네 이때 기억 하는 아재들 있냐?? ㅋㅋㅋ
요즘은 팀 응원구역이 없어?????
나도 경기장만 가면 패배라서 안간지 엄청 오래됐는데 많이 변했구나ㅠ
DB나SK는 원정팬들이 저렇게 했다간 얻어터질듯
아 맞네 기억남ㅋㅋ 서포터즈 가입하면 유니폼도 주고 대절해서 원정가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언제부터 사라진거노ㅋ
맞아 ㅋㅋㅋㅋ 가입하면 티켓 할인이랑 유니폼,응원도구 주고 그랬음 ㅋㅋㅋ
코로나이후요
낭만이 있었음 ㅎ
세근아 니목도그어줄까 어디감?
ㅋㅋㅋ 그때까지도 있긴 했네 11-12시즌 인가
나도 그거 생각하고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미개 똥감자새끼들 레전드였지 그거
농구장에서 서서 응원하는거 극혐이다. 애들도 아니고 의자에서 일어서는 놈 앞에 시야 가리는데 욕나오려고 함.
k리그 kbo 서서 응원 하는것도 극혐 맞지?
ㄴ 그건 다 일어서는게 보편적이라 별 생각 없는데 농구장은 앉는게 보편적이라... 그런거일걸?
그러니까 내가 응원구역 이라 말 했잖아 ㅋㅋ
극혐이었다 아니고 '극혐이다' 라고 현재형인거 보면 농갤러4는 응원구역 있던 과거가 아니라 현재 얘기하는듯ㅋㅋㅋ 요즘도 가끔 일어나는 사람 있나본데
전자랜드 11-12시즌때까진가 그때까진 원정단관 받았었는데
전자랜드 19-20시즌에도 원정단관 있었음 티켓도 반값이라 괜찮았는데
앞자리 서서 시야가리는거 ㄹㅇ ㅈ같았음 저당시에 초딩때라 키도 작았는데 앞에 성인이 서있으면 그냥 못보는거
야구는 공격때만 일어나서 응원하는데 저기는 계속 서서하나
코로나때문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