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순서와 상관 없으니...그냥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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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 걸려 마크맨을 놓쳤고, 이것이 장판의 수비 진영을 무너 뜨리며 3점을 허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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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3점...뭐 이건 슈터니 시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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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게임 상황 3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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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된 3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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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2점 돌파. 블럭. 연속된 공격실패로 승부의 추는 확실히 기운다. 에이스라서 공격롤을 가져갈 수 있는데...결과가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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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텔로를 막으러 나올까. 자기 마크맨을 버리고. 어리둥절한 라건아. 그래도 화는 안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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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보다 자기 마크맨 놓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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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유기상을 놓친다. 유기상이 너무 잘 하는 걸까? 라건아는 약속대로 헷지를 했다.



수비 실수 움짤 더 있는데...여기까지만 올린다.

2쿼터 막판 거듭되는 공격 실패로 경기를 내줬고, 수비에서도 납득이 안 되는 모습을 계속 보인다.


경기 내내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는 선수가 있다.

그런데 유독 장판에서는 용병만 욕을 먹는다. 특히 알리제.

나는 이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누구의 실수는 그냥 넘어가고, 용병의 실수는 하나하나 다 지적하는 게 아닐까?


그래서 움짤 몇 개 올려 봤다.

용량 관계 상 허웅 위주로 올렸으나, 이호현도 뭐 비슷하다.


지난 시즌부터 스크린 대처를 아예 못했다.

송교창이 있을 땐, 송교창이 스위치 상황에서 빅맨, 가드 전부 막을 수 있어서

그나마 수비 불안을 해소했는데. 송교창이 빠지니 이런 약점이 다시 드러난다.


그 선수에게 혹시나 화살이 돌아갈까봐... 불쌍한 용병만 잡고 있는 게 아닐까?

이 경기에 알리제의 야투율은 10/12인가 그랬고

엘지는 의도적으로 포스트에 볼 투입도 안 했다. 의도적으로 장판의 약한 앞선만 노렸다.

그게 더 쉬우니깐. 알리제나 라건아랑 싸워 줄 이유가 없으니깐.


못 믿겠으면 KBL 홈피가서 2쿼터부터 다시 보기 봐라.

찬찬히 돌려 보면.... 과연 장판의 문제가 용병일까 하는 생각이 들거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