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는 장판이랑 달리 잠깐이라도 구단에 몸 담았던 선수들 은퇴후 취직자리까지 챙겨주는 구단임
하물며 두경민은 이미 디비에서 나름 방귀좀 뀐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터줏대감 위치였을텐데
얼마나 뒤통수를 세게 쳐 맞았으면 구단에서도 트레이드 손해 감수하고도 대놓고 버린다는 기사까지 썼겠냐?
아마 저것도 구단이 참고 참았다가 터뜨린걸로 생각된다
다 자기 업보임
디비는 장판이랑 달리 잠깐이라도 구단에 몸 담았던 선수들 은퇴후 취직자리까지 챙겨주는 구단임
하물며 두경민은 이미 디비에서 나름 방귀좀 뀐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터줏대감 위치였을텐데
얼마나 뒤통수를 세게 쳐 맞았으면 구단에서도 트레이드 손해 감수하고도 대놓고 버린다는 기사까지 썼겠냐?
아마 저것도 구단이 참고 참았다가 터뜨린걸로 생각된다
다 자기 업보임
이상범때부터 디비가 선수들 뛸자리 없으면 타팀한테 알아봐주기로 유명했지 이우정도 쓰다가 가드자리 없어지는 해에 보내줬던거고. 딥런트가 선수한테 악질은 아니었음. 일단 선수 의견도 잘 들어줬고 원주도 지방인지라 선수한테 맞춰준것도 많다고 들었음. 숙소생활도 하다보니.. 단점이자 장점인데..두갱건은 딥도 쉴드가 불가능
맞는 말임
장판도 선수 은퇴하고 챙겨준다, 그 강은식 kcc에서 현재 영업직 과장임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1&aid=0000051136
전태풍이랑 하승진이 요란하게 나간거지ㅋㅋㅋㅋ
에밋추모도 안하면서 일면식도 없는 코비브라이언트 추모하는 그 구단이 아예 은퇴선수들 쌩까는건 아닌가보네 ㅋㅋㅋ
저 영업팀 넣어준게 뭐 챙겨준거 같냐 ㅋㅋ 저긴 그냥 실적대로 수당 주는데인데 ㅋㅋㅋㅋ
저 영업직은 농갤러들도 아무나 지원하면 받아줌. 실적 없으면 그냥 수당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