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꿈치를 절렇게 올리는경우를 첨본다?
걍 개소리임
공잡고 올라가는 과정이고 공격자 실린더 안에서 올라간 정상행동으로 보는게 맞음

2. 유기상이 옆에서 뛰어들어오면서 팔뿐만 아니라 몸이 허웅 몸에 그대로 부딪혔음
슛동작에선 저게 노파울이거나 오펜불리면 걍 몸 부딪히는 수비해도 된다는거임

슛동작에서 수비수가 몸을 부딪혀도 노파울인 경우가 딱 2가지임
1. 먼저 자리잡고 움직이지 않았는데 공격자가 와서 부딪힐때
2. 먼저 자리잡고 수직으로 뛰면서 팔도 위로만 뻗었을 때

저 장면에서 유기상은 상기 두 가지 모두 해당이 안됨
저기 팔꿈치에 맞은것도 지가 옆에서 날라오다 맞은거고
고의성도 전혀 없어보이고
그냥 재수가 없어서 잘못뛰어들어와서 안면에 맞은거지
저게 유파나 오펜이 불렸으면 그게 오심인거

백퍼 정심임

팔꿈치 저렇게 드는거 처음봤다고?
헛소리임
정상적인 레이업이 아니라 블락오는거 알고 슛타점을 뒤로 가져가서 블락 피하려고 하는 슛동작이고 공을 안정적으로 뒤로 옮기는 과정에서 양손으로 공을 잡고 타점을 뒤로 미니까 나오는 아주 정상적인 행동임
본인 실린더를 벗어나지도 않았고 한 손으로 하는것보다 두 손으로 잡는게 무조건 더 안정적인데 한 손으로만 공을 뒤로 움직이라는것도 개소리임

저런 팔꿈치가 공격자 파울이 불리는건 말도 안됨

다만 수비수가 앞에서 뛸 땐 대놓고 저러면 위험할 수 있으니 스포츠맨쉽으로 한손으로만 컨트롤하긴 하지만
저건 수비가 옆에서 뛰어들어온거기에 의도적이지도 않고 오펜이 불릴 이유가 1도 없는거임

저 논란을 만드는건 딱 두 가지 이유임
1. 허웅이 싫어서
2. 농알못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