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선수 저런 식의 미담 많은데 여자라서 태워줬다고 하는 인간들은 뭐임.
중증 장애인팬에게 농구화 선물하고 1층에 물건 떨어트린 어린이팬 위해서 시설물 다 치우고 들어가서 꺼내주고.. 뭣보다 경기중에 욕하는 **팬에게도 자기가 먼저 다가가서 자기도 **팬이라고 할 정도로 타팀 팬에게도 진심이에요.
농갤러5(211.176)2024-02-26 14:08:00
답글
부산 방향으로 절이라도 하지그러냐 - dc App
농갤러6(223.39)2024-02-27 15:45:00
최준용 선수는 아니지만 허웅 선수도 혼자 연경 보러 어린이 집에까지 데려다 줬어요.
유치한 억까는 본인 인생을 초라하게 만들 뿐입니다.
여자니까
이런건 칭찬하자
지랄
40대 남자면 태워줬겠냐?ㅋㅋㅋㅋㅋㅋ
40대 남자를 왜태워주냐?ㅋㅋㅋㅋ
여자니까 태워주지 남자나 급식이었으면 눈길도 안주고 쌩 간다
이거 씹 ㅇㅈ
다정하네
남자는 안태워줌
ㅇㄱㄹㅇ ㅋㅋ
백퍼 여자 ㅋㅋ
ㅋㅋ이게미담??
미담으로 미화 ㅋㅋ
남자는 쳐다도안봄
댓글에 한남들 열등감 뭐야
웅줌 얼빠년들 어서오고
메갈련들
이걸 이렇게 이해하네 피싸개년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 남자면 태워줬겠냐
"너 납치될뻔한거야" - dc App
미친놈아 적당히해
얼마나 미담이 없으면 ㅋㅋ
최준용 선수 저런 식의 미담 많은데 여자라서 태워줬다고 하는 인간들은 뭐임. 중증 장애인팬에게 농구화 선물하고 1층에 물건 떨어트린 어린이팬 위해서 시설물 다 치우고 들어가서 꺼내주고.. 뭣보다 경기중에 욕하는 **팬에게도 자기가 먼저 다가가서 자기도 **팬이라고 할 정도로 타팀 팬에게도 진심이에요.
부산 방향으로 절이라도 하지그러냐 - dc App
최준용 선수는 아니지만 허웅 선수도 혼자 연경 보러 어린이 집에까지 데려다 줬어요. 유치한 억까는 본인 인생을 초라하게 만들 뿐입니다.
선형맘들 발작하네 ㅋㅋ
코트 바깥에선 누구보다 친절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