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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재 : 3번 적응을 위해 10kg 감량
mvp컨덴터로 성장
혹사논란이있었을 때도
디비의 일원으로 뛰는거 자체가 감사하고
코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김종규 : 로슨과 강상재와의 동선겹치는 걸 방지하기 위해
골밑슛 위주로만 공격옵션 가져가는 중
득점은 타선수가하면 되니
자신의 강점인 수비에서 잘하고
팀이 이기면 된다

그냥 두 선수다 팀을 위해 희생할 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