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KT 가스공사 KT

모든경기 4연속 가비지로 박살.

마레이 없는 LG에게도 털린적 있는 팀들은

플옵에서 LG 넘을생각 하지마라.

마레이 돌아온 LG는 걍 다른팀이네.

보니까 마레이가 뛰면 안정감이 미친 수준인게,

공격 리바를 겁나 따줘서 세컨찬스 계속 제공해주고,

반대로 수비 리바는 다 걷어내서 상대팀 세컨득점 최소화함.

이게 별거아닌거 같아도 경기내내 계속 쌓이면 결과적으로는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거지.

더 무서운건 LG에 공격리바에 진심인 선수 한명 더 있는데,

마레이 복귀하고 상대용병 박스아웃 제대로 해주니,

양홍석이 공격 리바 미친듯이 뛰어듬.

LG 마레이 돌아오고 분위기 심상치 않음.

마레이 정상컨디션으로 30분 이상씩 소화한 2라운드때,

왠만한 팀들 죄다 가비지로 털었던 이유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