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정현이 알바노를 제치고 어시스트까지 1위로 올라서 3점슛 성공과 어시스트, 스틸까지 3관왕을 차지하다면 정규리그 MVP는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KBL은 이번 시즌부터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 성공 등 계량 부문을 시상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야투 성공률과 자유투 성공률, 3점슛 성공률까지 시상했다.
프로농구 출범 후 성공률 3가지 항목을 포함해도 계량 부문 3관왕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정현이 KBL 최초의 역사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10경기를 결장했다는 점과 팀 성적이 8위에 머문 게 이정현이 정규리그 MVP 후보로 감점 요인이다.
그렇지만, 국내선수 드래프트 출신으론 최초로 한 시즌 1,000점+ 가능성이 있다. 10경기 결장한 걸 누적 기록으로 만회한다.
KBL 최초로 계량 부문 3관왕까지 차지한다면 부진한 팀 성적까지도 감출 수 있다.
KING
괴물이네
알바노는 출전시간줄이고 있는데 작정현은 풀로 뛰면서 스텟 불리니까 어시도 1위할 가능성은 있는듯
이게 포가지 - dc App
감추긴 뭘 감춰 ㅋㅋㅋ 혼자 공격 다하니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