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에 있을땐 지가 팀의 중심이니까
팀원 모두가 오세근에게 맞춰주고
오세근 움직임 하나하나를 의미있게 만들어줬음
근데 SK에서는 지가 팀의 중심이 아니니까
계속 쓸데없이 골대 근처에서 배회만 하고있고
패스 받을 자리도 못찾음
어쩌다 공 받으면 공 셔틀밖에 못하고
본인이 안양의 다른 선수들이 얼마나 본인을 위해 희생했었는지 이번에 깨달을듯
정관장에 있을땐 지가 팀의 중심이니까
팀원 모두가 오세근에게 맞춰주고
오세근 움직임 하나하나를 의미있게 만들어줬음
근데 SK에서는 지가 팀의 중심이 아니니까
계속 쓸데없이 골대 근처에서 배회만 하고있고
패스 받을 자리도 못찾음
어쩌다 공 받으면 공 셔틀밖에 못하고
본인이 안양의 다른 선수들이 얼마나 본인을 위해 희생했었는지 이번에 깨달을듯
투표가 뭐 별건가... 끝나면 꿀잼 떡밥 생기니까 하지... 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부족한데?라는 생각이 들면 뭐 어쩕수없다 투표거부한다!
다른 선수들이 수비도 다해주고 오세근은 쉬운 공격만 받아먹었지. 오혈귀
이게 맞음
ㄹㅇ 중심이 될때만 잘하는거. 롤플을 잘하는거랑은 또 다른문제
문성곤 변준형이 수비해주고 양희종이 팀 이끈게 컸지 오세근 본인도 이젠 알았을거다
배회ㅋㅋㅋㅋ
수비 시켜서 그래. 오세근은 아마때부터 수비 해본적이없다
비참한 말로 ㅉㅉ - dc App
그냥 안양 레전드로 있지… 사실 안양말고는 오세근 케어 제대로 할 수 있는곳도 없는데
잘하는거만 해서 ㅋㅋ - dc App
양희종 문성곤 없으니까 망테크타는거지 슼이 앞선 정도 빼면 식스맨 두터운 팀도 아니고
박지훈 변준형도
오세근 파엠도 자기중심적이라 가능했던거지ㅇㅇ
새삼 쓰리핏때 문태영 살려준 함지훈이 대단한거
응 워우워우워니는 외곽 공격이 가능하지만 세근이가 양껏 놀만큼의 외곽 공격 빈도수는 절대 가져갈수 없는 놈이라 안맞는거. 지금 디비에서 종규 대신 세그니가 로슨과 합을 맞췄으면 5패 이내로 정규 우승 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