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82caa2132b45ca7ee98a213d3341d26ed4f6dab75ce5e882a8384


a1682caa2132b45ca7323a599a2bfc6f8af0cb11bb0804cfa2245c13a561378e8014


a1682caa2132b45ca7323a599a2bfc6e8cf2c411b33000b2ddec0ac62d9ae830f9f4a4


a1682caa2132b45ca7323a599a2bfc6e8cee9d03b42230ace7eb37d8549ceb35b7de1301


a1682caa2132b45ca7323a599a2bfc699274443589ac161af5759e7cbf258a58c34c


전반적으로 콜이 좀 왔다 갔다 하더라.

2번째 파울은 왜 파울인지 잘 모르겠다..

나름 장판도 억울한 콜도 있고.


근데 움짤 따면서 느낀건데..디비가 아예 장판의 골밑으로 못 들어와.

그러니 장판이 컨테스트할 일도 별로 없어.

알바노 막을 때 에피스톨라가 파울 하는 정도.


디비도 고민을 해야 돼. 

로슨으로부터 파생되는 오픈 3점이 주요 공격 루트인데 아무래도 확률이 떨어지잖아.

강상재, 김종규가 풀어줘야 하는데... 너무 느린 느낌이고

차라리 서민수 있을 때가 더 효과적이더라.


아, 디비 뿐만이 아니라 용병 의존이 높은 팀들이 거의 다 그렇더라

픽앤팝으로 삼점 쏴서 들어가면 좋고, 아니면 마는 낮은 확률의 농구.

(그럼에도 로슨은 진짜 무섭게 넣긴 하니깐.)

디비 입장에서, 로슨을 3차전에서 34분 뛰게 한 건 좀 부담인데

주성옹도 시즌 좀 길게 보고, 위디도 넣고 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이렇게 보면

창진옹이 올드스쿨 욕 먹으면서도 확률, 확률 하는 게

플옵에서는 좀 효과가 있는 거 같기도 하다.

장판은 집요할 정도로 라건아에게 볼을 넣어 주려 하고

안 들어가면 송최웅이 어느 정도 해결할 수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