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번시즌 전에 가공이 얼마나 힘든 상황이었는지 알면서

팬들이 남아줬음 좋겠다고 얘기해도 그렇게 도망 가 놓고선 1년만에 복귀라니....

가공은 낙현이 제대 전까지 제대로 된 가드 하나가 없어서 1라부터 10연패 타고 그랬는데

겨우 팀처럼 만들어놓고 다음 시즌 기대할만해지니 

이렇게 뒤통수 맞는 소식을 듣네.........


개인적으로 이대성 멘탈이나 워크에씩 진짜 리스펙하는 농구팬이었는데

이젠 지 몸값에 환장한 박쥐새끼로밖에 안 보임   

너 떄문에 해외진출 어려워질 후배들의 원망을 평생 들으면서 살기 바란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