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5차전 몸푸는 short보니 완전 유령이더라
챔프전이 한창일 때는 아픈 줄, 계속 무리하게 풀 타임 출전중인 걸 알았지만 그래도 잘해주길, 이겨주길 바랬는데 지나고 보니 지나친 욕심이었단 생각이.. 그런 몸 상태로 어떻게 뛰었는지 허훈 멘탈 나중에 더 리스펙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