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단에 2년이상 해외도전한다고 구라쳐서 무상으로 해외진출

2. 왜 단년 일본이랑 계약했냐고 물어보니까 앞으로 호주진출하기위해서라고 구라침

(일본에서 달랑 1년뜀 롤은 걍 수비전문선수 및 식스맨 비중은 장판의 에피스톨라보다 적음)

3. FA신청 마감 전날 갑자기 기습 등록 및 가공에 전화

4. 가드 육성코치로 데려와 폐급 가드 10명 보유하게 만든 군대간다고 해놓고서 가지도 않은 농구계의 스티브 유 브랄킴이 감독인 삼성으로 갈 예정

(브랄킴과 뱀대성은 유명한 카르텔인거는 농구계에 잘 알려진 사실)

5. 이미 폐급가드 10명이 넘는데다가 이정현도 있는데 거기다가 헤비 볼핸들러+팀동료 죽이는 플레이하는 뱀대성 데려옴

(뱀대성과 이정현의 궁합 안좋은거는 장판에서 이미 증명됨)

6. 다음시즌 뱀대성 코번이랑만 2대2 + 난사로 삼성 꼴지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