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던데
엄마가 자가용에 애들 태워서  허재 경기장 다 다니면서 남편  케어하고 애들도 케어하고 옷도 항상 부티나고  깔끔하게 입히고
엄마가 아들한테  지극정성이던데
얼마나 사랑이 더 필요해서 애정결핍이냐

게다가 허웅은 어릴때부터 애정결핍 너무 심해서 20살 때 까지 혼자 잠 못자서  동생 허훈 방에 가서 같이 잤다질 않냐..


난 어릴때 울 엄마가 지극정성은 커녕  완전 방목으로 키우고  
옷도 안사주고 형 입던옷  다 물려입었구만 애정 결핍으로 커도 결핍증 없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