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허재 젊은 시절 다큐 보니 딱 알겠던데
보면 항상 허웅은 약간 의기소침하고 주눅들어 보임
장남이라 안까분다 이게 아니라 살짝 자신감이 없어 보임
조영남이 허재 집 찾아가서 뭐 허형제들 한테 뭐 말시키고 하는것도 봤는데
허훈은 낯도 안가리고 그냥 할말 다 또박 또박 하고 하는데
허웅은 지 동생 뒤에 있고
부모가 허훈한테 주는 사람이 허웅보다 더 크다 이런것도 전혀 아님
그냥 딱 보면 허훈은 지 부모 말도 잘 안듣고 어릴때 아빠인 허재 한태도 소리 빡빡 지르고 그냥 지 하고싶은 대로 하고 항상 목소리도 큼
근데 허웅은 뭔가 항상 부모 눈치 본다는 느낌.... 본인 감정 누른다는 느낌 그런게 있음
형제 성격 차이도 그런데서 기인하는듯
애정결핍 그런건 객관적인게 아니라 당사자 본인 입장에서 주관적인거여
그래서 둘이 성격도 반대인거 같긴 함
이건 맞다 부모가 사랑주고 키워도 지가 애정결핍 느끼는건 어쩔수없음
근데 첫째 둘째 성격차이일수도 있어 집집마다 첫째가 대체적으로 점잖고 둘째들이 자유분방하고 까불까불함 물론 허웅이 좀 내성적으로 보이긴함 그게 의기소침처럼 보일수도
허형제 둘 성격차이는 근데 갭이 너무 큼ㅋㅋ
아무리 성격차이 심해도 허웅 행동은 이해가 안됨
오히려 부모들은 장남인 허웅한테 더 정성 쏟았으면 쏟았지. 허훈은 그냥 어릴때 부터 천방지축으로 까불까불하고 지 알아서 마이웨이 스탈이더만
아무리 애정결핍이래도 허웅 한짓 이해 안됨ㅋㅋ
세상 애정결핍 중증 정신병자들도 낙태 2번은 안해여
웅주머니 애정결핍으로 허웅이 한 잘못들 쉴드가 쳐지나ㅋㅋ
애정결핍 피코질하지마라
그래서 그걸 남의 여자한테 품?
비겁한 회피형 인간에 자기밖에 모르는 극이기주의자지 애정결핍이 아니라 인성결핍
모든 애정결핍있는사람들이 다 저렇지는않다.. 애정결핍으로 미화하기는 너무 한짓이 무책임한 쓰레기임..
인성결핍이 맞음... 다른사람아픔따윈 별로 신경안쓰고 자기인생만 중요한...
지엄마가 엄청 공들여 키운거 같던데...애정결핍 타령 어이없더라. 그런 서포트 해주는집 흔치 않은데 고마운줄도 모르고지 엄마가 들으면 가슴아프게 ㅉㅉ 애가 여러모로 좀 모자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