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희는 2라 천민으로 항상 벤치에서 열등감을 키우며 살아왔음.

어쩌다 가끔 10여분 나가는것 외에는 항상 벤치를 달구며 지냈어.
(아마 지금도 보일거야 준주전급이 되도 결국 가관희가 되는 그 특유의 싸구려 플레이)

그리고 연대에서도 거의 제명된것과 같이 선후배 취급도 못받았어.


알다시피 이상민과 조상현은 연대 출신 스타 플레이어야.

이런 감독들과 최대한 친한척 언플하고 스토리를 만들어서 자기는 좋은 사람이고 재밌는 사함인척 꾸며내려는 계획이었지.

실제로 이관희 본인이나 이관희 팬들 모두 이상민, 조상현과의 억지 친분을 급조한 이미지로 언플을 시도하곤 했어.



하지만 그 어린 대학생때부터 조직에 어울리지 못하고, 반항하고, 튕겨져 나온 반사회적 열등감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포장을 해도 감춰지지가 않지.


저번 올스타전에서도 다들 선수들끼리 스몰토크 하면서 지내는데 이관희는 솔로지옥 언플과 유튜브 촬영 외에는 그 누구와도 진심으로 어울리지 못했어.

  

가장 가까운 팀 동료들을 인터뷰로 비하하고 그런식으로 본인만 살려는 어그로를 끌다보니 다른 후배들도 눈이 있는데, 자연스롭게 다가가는 사람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