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강간 상해로 고소하려 했다가 어려워지자 비교적 인정이 쉬운 준강간 상해 혐의로 고소한 악질적 사건,

거구의 남자가 연약한 여자를 심하게 폭행하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호텔로 질질 끌고 가서 강간을 했다고 대대적으로 

날조 언플해서 한사람을 인격살인 함

알고보니 남자쪽 폭행 자체가 없었고 오히려 여자가 남자 멱살잡고 때림

폭행이 적용 안되자 손쉬운 준강간으로 바꿔서 마치 항거불능인 여자를 범한것처럼 죄를 만들었으나

다음날 여자가 애칭을 부르며 나 사랑해? 잘 다녀와~ 카톡을 보내옴

서로 사랑해서 관계를 해놓고 3년이 지난 이제와서 준강간죄로 고소했다는건 죄질이 상당히 안좋음

여자쪽을 무고죄로 엄하게 다스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