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감독한명인생 날린 셈인데첨엔 기분후련할지 몰라도시간 갈수록 찝찝할거다내가 항상 말하는거 있잖냐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본인 눈엔 피눈물날일 생긴다고김민욱도 선수인생 잘 풀리진 않을거임
민누기가 좀 심했지 승기 인생을 날려버렸으니 - dc App
왜 어른들이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는지 모르냐 억울한 일 있어도 내 손으로 직접 복수할 필요는 없다 내손에 피를 왜묻히냐 잊고지내라 강하류에 앉아있으면 그 사람의 시체가 떠내려온다는 속담 모르냐
선후가 바뀐 것 같은데? 김민욱에게 모욕감을 줬으니 본인의 피눈물이 된 거지. 좋은 게 좋은 거다를 왜 김민욱한테만 적용하니? 수건 안 던지고 차분하게 얘기하면 좋은 게 좋은 거 안 되나?
그러든말든 김민욱도 직접 칼을 들 필요는 없었지 김승기는 원래 저런 사람이면 언젠가 이렇게 될 일이었으니까 감독인생 날려버린 김민욱은 맘이 편하겠냐 솔직히 갈수록 후회될거다
피눈물은 김승기한테도 적용되는 말이기도 함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더니 결국 본인은 피눈물 흘리며 커리어 작살났네
님 얘기에 동감... 하지만 선수가 여지껏 살아온걸 보면 후회 같은걸 할 위인으론 안 보이네요.
순간을 못참으면 이리되는겨 졸지에 폭력감독 타이틀로 낙인찍히고 퇴진 최악이지 김선수는 일단 농구를 드럽게못하니 알아서 짜질테고
당당하게 잘할걸
꼰대들 이런 생각한다는게 소름이네 ㅋㅋ
내부고발자 조지는 좆석열같은 마인드네 ㅋㅋ
진짜 멍청한 놈이 똑똑한 줄을 알면 이래 되는 거다 농갤러들아 항상 사람 조심해라
뭐 이제 선수생활 말년인데 아쉬울꺼 있겠나
35인데 뭐 ㅋㅋ 알빠노
어떻게 사고를 해야 이런 생각을 하지 오랜만에 왔더니 이건 뭐. 어차피 잘 못나오던 선수고 이제 끝물을 향해 가는 나이인데 그렇게 저주해서 의미가 있냐
한번으로 민욱이가 저렇게했겠나?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잘했다
그면 애초에 승기가 모욕감을 주지 말던가 먼저 피눈물 나게 했으면서 정의구현 당했다고 피해자에게 지랄하네..
멍청한놈이 똑똑한척에서 극공감. 감독스타일 알면서 왜 kt 서 문닫는 캐롯으로 오고싶다고 . 감독이 그 실력에도 키워줄려고 기회준건데. 울면서 인터뷰도 하더니만 . 정체가 뭔지. 절대 피해야 할 인간유형.
개돼지 셀프인증
성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