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보니 ,

지난 시즌 송영진이 하던 과오 재현 보는 데자뷰같더라


송영진은 왜 easl에서 최진광 스타팅내서 13점차 발리도록 냅둘까


최진광 스타팅내서 1쿼 시작하자마자 13 점차 발리고

수비 다 무너지고

상대팀 슛감 다 찾게 해주고, 기 살려 주고 시작.

그렇게  두자리 격차 발리면 

또  뒤늦게 허훈 보고 따라 잡으라고 중간  투입 .



허훈이 몸상태 안좋고 부상인 상태라 길게 안쓰고 짧게 쓸거면

차라리 스타팅을 허훈으로 내서 기선제압하고

중간에  휴식을 줘야지.


easl에서 까지 자기 양자 최진광을 억지  스타팅 내서

시작하자마자 13점차 털리도록 방치하냐


그리고 도대체 easl에서  용병 둘 다 빼거나 1명 기용은 왜 하는거냐.

상대팀은 용병 2명  동시 기용하는데  , 킅은  국내 선수로만 돌리는건  뭐하자는거냐.


국내 5인 로테라 상대팀 용병 2명한테 리바 다 털리는데도 구경만 하는 송영진.


다 떠나서.

도대체 왜 수비 1도 안되는  최진광을 스타팅 내서 상대팀 슛감 다 살리고 기 다 살려 주는걸

매번 할까


허훈 체력 세이브위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어차피 허훈 20분 내로 쓴다면서

1쿼에 최진광 내서 13점차 발리게 하다가

나중에 허훈보고 니가 다 따라잡아 하는게 허훈 체력세이브가 아니라

오히려 더 부담주고  경기 힘들게 하는거란거

작년에 겪어보고도 올 시즌 또 이러나

송영진  선수기용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최진광 편애이면  차라리 다른 방법을 찾아보길

최진광 스타팅 하니  추사마도 최진광 수비 불안하고 2대2. 안되는데

오래 쓴다고 한소리 하던데.

송영진 선수기용 진심 이해안됨



두자리 점수차 발리다가

4쿼때  허훈 나오고  역전도 하고 따라잡는거 보니


최진광 스타팅 내서 1쿼 시작하자마자 두자리 점수차 발린게 더 어이없고  안타까움

1쿼때 최진광 스타팅 내서
시작하자마자 두자리 점수차 발리지만 않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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