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05 시즌 2월 23일 삼성과 티지 삼보의 경기도중
김주성이 서장훈의 슛 페이크에 속은 이후
고의적인 팔꿈치로 서장훈의 목을 가격,
이로인해 서장훈은 1쿼터 4분여 만에 코트에서 퇴갤 후 응급실 감
주성타를 날린 후 심판에게 왜 파울이냐고 오히려 항의를 함
농대시절 박상관에게 똑같은 부위를 팔꿈치로 가격당해
순간적인 전신 마비가 왔던 서장훈은 주성타 사건 이후
본인의 생명 보호를 위해 목 보호대를 착용 중이어서
김주성도 분명히 서장훈 그 부위가 위험한 부위란걸 알았는데
노린건지 ..암튼 딱 그 부위 정확히 주성타 하심
- dc official App
김주성이 노린거지 ㅋㅋ
서장훈 목부상 트라우마 있는거 다 알려진건데 김주성도 알면서 한거지 - dc App
주성타 저당시 맨날 지가 사람 패고는 아몰랑 그 특유의 표정 ㅅㅂㅋㅋ
팔꿈치로 목가격은 진심 도른짓인데 ..김주성 ㅅㅂ아 - dc App
주성타 ㅋㅋ
주성타 인간성은 쓰레기냐
살인미수지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