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농구 정리 FA 특집 정리(LG, SK, 소노, 가스공사, 정관장)
<5월 3주 루머 & 팩트>
▶LG 두경민, 전성현 제외 비하인드, FA 시장 오픈
▶SK 워니 잔류 및 김선형 안영준 오재현
▶소노 함준후 은퇴
▶가스공사 김낙현 잡는다
▶정관장 오브라이언트 재계약 추진
▶2025 FA 일정
- 5/19~6/2:자율협상(5/20 FA 설명회)
- 6/3~6/5: 미계약 선수 영입의향서 제출
- 6/6~6/9: 미계약 선수 원소속 구단 재협상
- 6/6: 보호선수 명단 제출
- 6/8: 보호선수 지명
▶FA 시장 기본 규정
1. 전체 보수 서열 30위 이내 자유계약선수와 계약 체결 시
= 보상 선수 1명+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50% 또는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 200%
2. 전체 보수 서열 31위~40위
=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100%
3. 전체 보수 서열 41위~50위
=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50%
※ 만 35세 이상(기준일: 매년 1/1)의 FA 선수가 타 구단으로 이적하게 될 경우 보상 없음
4. 영입의향서 제출 대상 선수
- 1개의 구단이 영입의향서 제출할 경우 →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
- 복수의 구단이 영입의향서 제출할 경우 → 선수가 구단 선택하여 계약
▶LG
- 두경민, 전성현 제외 비하인드
- FA 공시명단=최진수(2.5억, 35세 이상), 한상혁(0.75억), 박준형, 이승훈, 장태빈(0.4억)
- FA 시장 기준 오버 페이 X, 앞선 보강 계획. 두경민 웨이버 가능성↑
- 6/1 소집, BCL 준비. ‘단기 알바’ 새로운 외국 선수들 찾는 중
⦁류동혁: 양홍석, 윤원상이 들어온다는 것은 앞으로 내부 경쟁이 심해질 것
두경민, 전성현은 전력 외가 될 가능성이 높다.
두경민은 굉장히 높고 전성현은 명확한 반등이 없으면 쉽지 않다.
그 두 선수가 없다고 해도 양홍석이 들어온다. 그럼, LG의 아킬레스건이었던 백업진이 좋아진다.
2옵션 먼로 대신 다른 선수가 오면 좋아지고 라커룸 이슈도 위험성이 다른 팀에 비해서 많지 않다.
내년에는 강력한 우승 후보. 이게 계속 쭉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동환: LG는 팀 문화와 시스템이 구축된 우승. 지속성이 있다.
양홍석, 윤원상 몸 상태는 봐야 한다.
LG는 이미 우승한 로스터를 기반으로 양홍석, 윤원상이 합류하기 때문에 이 선수들에게 무리시킬 필요도 없고 같이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거고 양홍석이 정상적으로 안착을 하면 양홍석-타마요 포워드 라인의 사이즈나 힘이 되게 좋을 것.
⦁류동혁: 경쟁 팀을 봐야 한다.
난 내년에 소노가 반등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본다. 이정현-켐바오 중심으로 뭔가를 만들 수 있다.
KCC는 내가 볼 땐 반등은 하겠지만 불완전 요소로 그칠 것.
삼성은 여전히 쉽지 않다.
KT는 강력한 다크호스. 1옵션 외국인 선수에 따라 달라질 것. 허훈이 있다는 가정하에.
현대모비스는 해체될 느낌.
SK도 3명(김선형, 안영준, 오재현) 중에 다 못 잡는다. 전력 자체가 떨어질 것.
⦁이동환: EASL이 강력한 변수
LG 관계자 “다행스러운 건 근처에 김해 공항이 있어서 이동하기에 나쁘지 않다. 터프한 스케줄이지만 반갑다.”
⦁류동혁: LG가 타마요를 필리핀 백색 가전 광고 모델로 쓰려고 생각 중.
⦁류동혁: 두경민 언해피. 반공식적으로 LG는 웨이버를 할 것.
LG는 두경민을 쓰기 위해서 4강 직전 연습경기를 하고 훈련했는데 두경민의 컨디션이 조상현 감독이 보기에 100%가 아니라서 “여기서 좀 더 해야 한다.”
두경민이 거기서 반발했다. 의견 차이가 있었고 말들이 나왔다.
그 상태에서 두경민과 조상현 감독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프런트가 중재했지만 중재가 되지 않아서 두경민은 숙소에서 이탈했다.
전성현, LG와 협상 여지는 남아있는데 전성현도 몸 상태를 제대로 끌어오지 못했고 테스트를 한 차례 하려고 했는데 전성현이 아파서 테스트를 못 했다.
그래서 전성현도 즉전감에서 제외된 상태.
LG는 다음 시즌에 전성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민준구: 동행을 못한다고 하면 (전성현) PO 시즌 내내 전력 외였으니까 팀을 떠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트레이드
⦁류동혁: LG, 5년 안에 앞으로 우승 2번은 할 것
⦁민준구: 난 3번.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최저점에서 우승했다.
⦁류동혁: 최진수, FA 계약 안 될 느낌
⦁이동환: 최진수, LG 잔류보다는 타팀 이적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팀이 정해졌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
복수의 구단이 최진수한테 관심이 있다.
⦁민준구: 왜 최진수는 팀을 떠날까? 양홍석이 돌아오기 때문.
최진수 인기가 좀 많다. 힌트: 복수의 지방구단.
⦁이동환: (최진수) 인기가 많은 이유는 사이즈, 3-4번 수비할 수 있는 선수.
여전히 KBL에서 수요가 있을 수밖에 없는 자원.
⦁민준구: 한상혁
한상혁, 이번 주에 만난다. LG에 남을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LG, 이번 FA 기준 “오버 페이는 없다”의 의미는 일단 대어급은 잡지 않겠다.
지금 LG 샐러리캡이 많이 비어 있는 건 사실인데 돌아올 선수들을 생각하면 비어 있다고 볼 수 없다.
기존 주축 선수들 연봉↑+ 양홍석, 윤원상
지금 주축 선수들이 구성된 상황에서 이 선수들보다 높은 연봉을 주고 데려오면 주전으로 뛰어야 하는데 자리가 없다.
앞선 보강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영입하려고 노력은 할 것.
근데 FA 선수가 억대로 잡힐 가능성이 아닐 가능성은 높다.
⦁류동혁: LG는 지금 백업 자원을 FA 영입하려고 타진하고 있는데 될지 안 될지 모르겠다.
한상혁은 다른 팀에서 오퍼가 오지 않는다면 LG와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선수들은 불투명한 상태.
⦁(댓글) 마레이 재계약 가능성?
: 굉장히 높다
▶SK
- FA 공시 명단=김선형(6억, 30위 이내, 35세 이상), 안영준(5억, 30위 이내), 오재현(3.1억, 30위 이내), 장문호(0.7억), 김지후(0.5억), 박민우(0.45억)
- 자밀 워니 협상 중. 현시점 SK 남을 가능성 좀 더 높다
- SK 아시아 쿼터 보강에 총력전
- 김선형 안영준 오재현 FA는?
⦁이동환: 김선형, 안영준, 오재현 모두 30위 이내
김선형은 35세 이상이기에 보상 제도 영향 X.
⦁류동혁: 세 명을 다 잡는 건 진짜 쉽지 않다. 셋 중 두 명을 잡는 게 SK의 목표.
어떤 선수를 잡을지는 봐야 한다.
⦁류동혁: 안영준, 외부에서 제안들이 올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없다.
⦁민준구: 안영준, 관심을 가졌다가 철회를 한 구단들이 좀 있다.
⦁류동혁: 모든 구단이 동등하게 오퍼를 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매듭을 지어진 FA도 있다.
안영준한테 물질이 왔으면 뭔가가 돌고 그럴 텐데
관심은 있었는데 이번 4강 챔프전 보고 ‘어? 조금…?’안영준, 좋은 건 맞는데 과연 이 선수가 원하는 금액에 갔을 때 팀이 안영준을 중심으로 만들어져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단기전에서 약간 좀 실망스럽긴 했다.
⦁민준구: 시장 기준 자체가 포워드들이 많이 나왔던 게 2년 전(양홍석, 최준용, 문성곤).
그때 최고액을 받은 선수가 7.8억 문성곤.
아마 그 기준보다 더 위로 가야 한다. MVP를 받았기 때문
그럼 구단들이 계산기를 돌린다. 안영준을 영입하면 무조건 우승에 도전해야 하는 팀.
근데 그러기엔 너무 비싸다고 판단. 그래서 다들 고민하는 단계
⦁류동혁:안영준, SK가 보상금을 받을 땐 10억. 아니면 보상선수 1명+2.5억
출혈을 감수하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할 팀이 있을까? 아직까진 레이더망에 잡히지 않는다.
안영준, 정규리그 막판에 MVP 경쟁을 하면서 라커룸 이슈도 있었고 8억 정도면 중요할 때 해줘야 하는데 이게 될까? 자기 몫은 했지만, 승부처에서 좋지 않았다.
다른 S급 선수들보다 단기전에서 할 수 있을까?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들을 다른 구단들이 느꼈을 가능성이 있다.
⦁류동혁: 김선형, 35세 이상이기 때문에 보상이 없다.
김선형도 불완전하다. 수비에서 약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팀에서 영입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그렇다.
⦁민준구: 예전에 김선형은 무조건 SK 남을 거라는 생각 자체는 이제는 흔들릴 때가 됐다.
이 선수도 이제 전성기가 아니고 그렇다고 연봉을 확 깎을 수 없는 선수.
그렇다 보니 SK가 제일 머리가 아플 선수가 김선형.
⦁류동혁: 오재현, 챔프전에 못 나오다가 7차전에 나왔다.
아…. 주변에서 들리는 얘기는 아…. 이건 다음에 이야기할게요.
타 구단에서 오재현 이미지 자체가 좋을까? 게다가 보수 30위 이내이기 때문에 보상을 줘야 한다. 그럼 떠나기 쉽지 않다.
아니면 싸트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올 시즌 FA 특징은 슈퍼스타들 언해피가 너무 많았고 아시아 쿼터를 데려왔을 때 절대 에이스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또는 강력한 외국인 선수의 2옵션(알바노, 타마요, 켐바오)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S급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잡아야 하나? 이런 회의감들이 시장에서 많이 퍼지고 있다.
⦁민준구: 타마요, 알바노, 켐바오가 눈을 많이 높인 건 사실.
지금 필리핀에 이 정도 되는 선수들 없다.
SK가 아마 아시아 쿼터는 변화를 줄 것.
⦁류동혁: 아시아 쿼터는 SK 팬들이 생각하는 선수가 올 확률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고메즈는 아웃.
⦁이동환: 1년 계약 남은 고메즈.
이 부분이 어떻게 협의해서 마무리하는 게 관건.
해결이 되면 어느 정도 알려진 선수가 SK에 올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가장 중요한 건 워니.
SK-워니. 내일 협상을 할 것. 어느 정도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워니, 은퇴 번복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겼고 오늘 블로그 하나를 썼다.
지금 현시점에서 내가 볼 땐 은퇴를 안 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 근데 조건들이 있다. (은퇴 언급은) 비즈니스 부분.
⦁민준구: 조건이 쉬운 조건은 아니다.
⦁류동혁: 워니, 현시점에서 협상하는 걸 보면 만약 은퇴를 결심했으면 협상 자체를 안 한다.
조건들을 이야기하는 걸 보면 남을 가능성이 좀 더 높다.
⦁민준구: 결국 SK가 워니를 원한다.
워니는 SK를 떠나서 미국에 가도 적지 않은 연봉을 받으면서 자기가 원하는 일(모교 지도자)을 할 수 있다.
모교 지도자 연봉이 절대 적지 않다. 워니는 굳이 미련이 없다고 본다.
SK는 절대 쉽지 않을 것.
▶소노
- 함준후 은퇴(유소년 코치), 유진 계약 만료(입대)
- FA ‘0’입 예고. 외국 선수 영입에 올인
⦁민준구: 함준후, 은퇴. 소노측에서 유소년 코치로 제의
유진, 계약 만료로 미체결 → 타팀 오퍼가 없으면 군입대
⦁민준구: 외부 FA, 현재 기준으로 보면 외부 영입은 없다. 감독과 프런트가 내린 결정.
시장에 나온 4번들이 애매하다.
⦁민준구: 소노, D 리그 참가.
이번 시즌 10개 구단 참가할 것. (1개 구단 빼고. 상무+9개 구단)
⦁민준구: 선수들 성장을 하고 준비를 하는 시즌을 보낼 것.
⦁민준구: 외국 선수 영입에 많이 집중하는 상황
⦁이동환: 외국 선수 영입을 놓고 상당한 소문들이 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강력한 1 옵션 2명을 동시에 데려올 이야기도 들린다.
⦁민준구: 뭔 강력한 1 옵션이냐.
⦁류동혁: 강력한 1 옵션은 맞다.
소노는 내가 볼 땐 강력한 센터를 영입해야 한다.
⦁민준구: 외국 선수는 천천히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일단 외국 선수 쪽에서 답이 와야 한다. 아직 답이 안 온 거 같다.
⦁민준구: 소노 정보는 우리가 제일 빠르다. (보증: 이동환)
⦁류동혁: 김민욱, 타팀 영입 이야기 들어본 거 없다. (민준구, 이동환 포함)
▶가스공사
- FA 명단=김낙현(5억, 30위 이내), 김동량(0.95억, 35세 이상), 김철욱(0.75억), 조상열(0.5억 35세 이상), 이도헌(0.48억), 김진모(0.4억)
- 마티앙+@ 조합 유력. 라건아? 니콜슨? 어떤 조합이 이상적일까?
- 이번 주 내부 FA 1차 미팅 “김낙현 잡는다”
⦁이동환: 외국 선수 마티앙+@ 유력.
현재 3명의 선수 중에 이야기하고 있다.
현재 마티앙 유력. 싼 금액은 아님.
가스공사는 마티앙에 대한 확신이 있다.
라건아, 심상치 않은 게 몇몇 팀들이 관심이 있다.
(류동혁: 정관장)
라건아는 다음 시즌 KBL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민준구: 라건아의 복잡한 세금 문제는 KCC가 해결한다.
⦁류동혁: 라건아 세금, KCC가 대부분 해결하는 건 맞는데 1월부터 5월까지 세금은 또 다른 문제가 있다고 들었다.
가스공사는 지금 라건아랑 이야기하는데 세금 문제는 제외하고 협상하고 있다.
⦁민준구: 세금 문제 해결 안 되면 영입 못 한다.
라건아, 한국 와서 외국 선수로 뛰면 소문인데 한국 국적 포기한다는 말이 있다. 세금 문제 때문.
⦁이동환: 가스공사 “우린 김낙현 잡을 거다. 우린 같이 갈 거다.”
김낙현을 포기하면 다른 가드를 영입해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가스공사가 다른 대안을 못 찾은 거일 수도 있다.
⦁류동혁: 가스공사는 그렇게 이야기한다.
김낙현 오퍼 들은 거 있나?
⦁이동환: 수도권 팀이 관심 있다는 소문을 지난주에 들었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가짜 소문.
⦁류동혁: 이동하기 쉽지 않다. 가스공사는 김낙현이 나가면 무조건 보상 선수 없이 10억 받을 것.
그럼, 김낙현의 몸값이 총 30~40억이 된다. 그 투자를 하고 김낙현을 받을 팀이 있을까? 쉽지 않다.
⦁이동환: 김낙현이 싸트로 가고 싶어도 가스공사가 허락해야 한다.
⦁류동혁: 내가 볼 땐 김낙현이 조건을 가스공사에 맞춰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김낙현은 다른 팀으로 가기 쉽지 않다.
김낙현이 어떤 선수와 구체적인 조건이 맞으면 싸트 가능성도 있다.
⦁류동혁: 김동량, 김철욱, 조상열, 이도헌, 김진모
⦁이동환: 이 선수 중 재계약 할 선수는 없다.
가스공사는 내부 FA보단 외부 FA, 트레이드를 보고 있다.
외부 FA 중 이미 계약이 마무리됐다는 소문이 있다. 준척급 선수 한 명
공격적으로 투자를 한다는 소문도 있다.
트레이드 있을 수 있지만 대형 딜은 아니다.
▶정관장
- FA 명단=이종현(2.5억, 40위 이내), 정준원(0.9억, 35세 이상), 송창용(0.7억, 35세 이상), 이우정(0.5억)
- 내부 FA 4명 전원 만났다. 이종현-정준원 초점
- 오브라이언트 재계약 추진+아쿼는 원점부터
- 코칭스태프 윤곽. 변영재 코치 합류 유력
⦁이동환: 오늘 19일 내부 FA 4명과 만났다.
정관장 “송창용, 이우정은 어렵다.”
관건은 이종현, 정준원. 이 둘은 정관장이 잡겠다는 의지가 강한 거보단 협상을 해보고 선수들이 원하는 부분과 맞닿아있을 때 재계약 타진.
이종현, 출전 시간에 대한 부분이 잔류하면 어려울 것. → 김종규, 한승희, 김경원이 있기 때문에
정준원, 35세 이상. 나이가 많아지면 선수들은 계약 기간에 대한 부분을 중요시함.
정관장은 상황에 따라서 내부 FA 4명 전부 계약을 안 할 수도 있다.
⦁류동혁: 정준원, 타팀 오퍼가 있다는 말이 있다.
⦁이동환: 외부 FA는 현재 포워드에 초점.
수도권에 한 선수 영입한다는 말도 있는데 취재가 더 필요하다.
정관장은 외부 FA를 영입하더라도 포워드 정도. 엄청 공격적이진 않을 것.
⦁이동환: 오브라이언트, 여전히 재계약 의지가 있음.
다만 오브라이언트가 원하는 조건이 상당히 세다는 이야기가 있다.
타 리그에서 온 오퍼들이 센 거 같다.
⦁류동혁: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 데려올 때 출전 시간 보장해 준다는 개런티가 있었다.
⦁이동환: 아시아 쿼터 계속 바뀐다.
1. 아반도
2. 고메즈
3. 다른 선수
오늘 취재 내용으로 따르면 원점부터. 아반도는 당장은 아닐 것.
오히려 고메즈와 다른 선수 중 고민하고 있다.
고메즈는 이번 봄에 협상 우선권을 가지고 있고 아반도는 아마 다음 시즌 4R까지 정관장에 우선 복귀를 해야 한다.
작은 변수는 아반도가 현지, 국내 에이전트가 다 바뀌었다.
기본적으로는 “FA 협상 좀 해보고 결정하겠다.”
⦁이동환: 정관장 코치진-최승태, 변영재(가스공사 번역) 코치
번영재 코치, 5월까지 가스공사와 업무 계약이 되어 있어서 공식 발표는 6월.
양희종 코치, 의지에 따라 시즌 중 돌아올 수 있다.
조성민 코치, 나간다.
⦁민준구: 변영재 코치, 전술 코치로 오는 게 아니라 가스공사에서 했던 원래 업무를 하는 거다. 통역은 하지 않는다.
그럼, 왜 코치가 한 명인가?
코치를 구단에서는 한 명 더 필요하다고 하는 상황에서 유도훈 감독은 더 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오고 아니면 그대로 가보자고 한다.
DB가 한상민 코치가 나간 다음에 김주성-이광재 초짜 감독 코치로 해서 이번 시즌 완전히 망가졌다.
그래도 한 명 정도는 더 필요하지 않나?
⦁이동환: 양희종 코치가 잘하면 시즌 중에 돌아올 수도 있다.
⦁민준구: 시즌 중에 무슨 코치가 들어오냐. 정관장이 제대로 해야 한다.
⦁이동환: 정관장은 양희종 코치가 언제든지 돌아오면 나가야 하는 자리에 영입이 좀 어려울 수 있을 거 같다.
⦁류동혁: 프로 코치가 동네 코치냐
⦁민준구: 양희종 코치 오면 막내 코치부터 해야 한다.
⦁류동혁: 그냥 내년에 오면 된다. 왜 그걸 자리를 놔두냐.
⦁민준구: 이런 애매한 태도가 정관장의 클래스를 계속 깎아 먹고 있다.
⦁(댓글) 마티앙 정관장 행?
- 류동혁, 이동환: 못 들어봤다.
⦁(댓글) 김국찬, 이근휘 영입?
- 류동혁: 두 선수 다 아닌 거 같다. 다른 팀들이 너무 세다.
- 민준구: 두 선수 인기 많다.
⦁류동혁: 올 시즌 FA 강력한 특징: 무보상 FA 선수들의 인기 절정.
⦁민준구: 작년 무보상 FA 거품이 이번에 폭발하는 느낌
⦁류동혁: 작년은 비누 거품, 지금은 샤프란 거품
⦁민준구: 깜짝 놀랄 것. ‘대체 왜?’라는 생각을 할 것
⦁이동환: 보상 FA, 최대어들에 대해서는 거품이 무보상 FA 선수들한테 이동했다.
⦁민준구: 보상 제도가 만든 후유증
▶Q&A(여담)
⦁정관장 광고 받음
: 정관장 에브리타임
⦁(SK 우승 예측) 민준구: 오늘 입은 노란 옷은 2018-19시즌 LG 6강 PO에서 입은 옷
⦁민준구: 세대교체 한 대표팀은 ‘강제’ 세대교체였다.
그 세대교체 틀을 틀려는 움직임도 있는 거 같다. 조금 더 취재해 보겠다.
⦁류동혁: 현시점에서는 좀 더 강한 선수들로 가려고 한다. 그러면서 허훈, 최준용 이름이 나오고 있다.
안준호 감독은 이번 아시안컵 같은 경우 성적을 내야 한다. (임기가 얼마 안 남음)
기량이 높은 선수들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게 좋은 쪽으로 갈지 나쁜 쪽으로 갈지 모른다.
⦁류동혁: 이번 얼리 대박이다.
⦁이동환: 올해는 얼리 선언도 빨리 나올 것.
아마 8월이 되기 전에 두 명 정도 굵직한 이름이 나올 것.
⦁민준구: (힌트) 이상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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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프전 특집 정리는 따로 안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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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나온 얼리 누구말함? - dc App
이상백배에서 얼리 나올만한 애는 강성욱이나 이주영 정도? - dc App
강성욱 ? 강동희 아들??
ㄴ 강성욱 이름은 말안함 근데 이상백배에서 활약 어쩌고하니 생각나는게 강성욱 이주영 정도 - dc App
이상백배때 강성욱이 잘함??
ㄴ좀 잘함 후반엔 부진했는데 체력은 좀 부족해 보이는데 스킬은 갠춘 - dc App
슼은 결국 김선형이나 안영준 중 하나는 못잡는단거네 하긴 셀캡도 글코 플옵때 불호이슈땜에
국대는 농구협회 그 협회 영감탱이들이 문제인듯. 세대교체 강요한것도 협회가 범인이었노 . 안준호 의견도 아니었네. 하튼 개농 협회 영감탱이들 전부 다 쳐내야 함
전성현 담 시즌도 벌써 전력외 될거라 하고 언해피라 하던데 트레이드 해줘야 될듯 한데. 전성현 나이도 있는데
전성현은 왜 맨날 언해피냐 ㅋㅋ - dc App
킬국찬은 수술 전력도 있고 시즌 통으로도 쉬는데 ㅋㅋㅋㅋㅋ 킬국찬 수술 받고 2년인가 드러누웠잖아 ㅋㅋㅋㅋ 아 수비 드럽게 하는게 장점이긴 하지만
최진수 가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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