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류농구 정리 FA 특집 정리(DB, KT, KCC, 삼성, 현대모비스)
<5월 3주 루머 & 팩트>
▶DB 알바노 1년 더
▶KT 허훈 최고 대우
▶KCC, 이근휘 FA 인기
▶삼성 내부 FA 재계약 NO
▶현대모비스 함지훈 라스트 댄스
▶2025 FA 일정
- 5/19~6/2:자율협상(5/20 FA 설명회)
- 6/3~6/5: 미계약 선수 영입의향서 제출
- 6/6~6/9: 미계약 선수 원소속 구단 재협상
- 6/6: 보호선수 명단 제출
- 6/8: 보호선수 지명
▶FA 시장 기본 규정
1. 전체 보수 서열 30위 이내 자유계약선수와 계약 체결 시
= 보상 선수 1명+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50% 또는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 200%
2. 전체 보수 서열 31위~40위
=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100%
3. 전체 보수 서열 41위~50위
= 자유계약선수 전 시즌 보수의 50%
※ 만 35세 이상(기준일: 매년 1/1)의 FA 선수가 타 구단으로 이적하게 될 경우 보상 없음
4. 영입의향서 제출 대상 선수
- 1개의 구단이 영입의향서 제출할 경우 →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
- 복수의 구단이 영입의향서 제출할 경우 → 선수가 구단 선택하여 계약
▶DB
- FA 명단=이관희(3억, 40위 이내, 35세 이상), 김시래(1억, 35세 이상), 김훈(0.58억)
- 이관희, 김시래 FA 계약 포기
- 이선 알바노 1년 더 확정!
⦁류동혁: 이관희, 김시래는 DB에서 안 잡는다.
김훈도 안 잡는다.
김훈, 1~2팀 제안이 있다.
김시래, 타 구단으로 영입 타진.
이관희, 원하는 구단 들어본 적 없다.
⦁이동환: 이관희, 최근에 듣기론 은퇴를 안 할 거 같다.
⦁류동혁: DB가 지금 외부 선수 영입 핵심 구단 중 하나.
⦁이동환: DB가 보상 FA 한명 정도 노릴 수 있다.
⦁류동혁: 무보상쪽인데
DB가 강하게 노리고 있는 선수가 있다.
⦁(댓글) DB 외국인 선수 썰?
- 류동혁: 앨런 윌리엄스 썰이 있긴 하다.
- 민준구: (앨런) 오퍼했는데 안 된 걸로 알고 있다.
- 류동혁: 계속 알아보고 있다.
⦁(댓글) 로슨 가능성?
- 민준구: 가능성 없다.
- 류동혁: 가능성 작다. 떠났던 이유가 있다.
▶KT
- FA 명단=허훈(7억, 30위 이내), 한희원(3.6억, 30위 이내), 이현석(0.9억), 최창진(0.62억), 최진광(0.5억), 이호준, 이두호(0.4억)
- KT“허훈 잡겠다.” BUT 최고 대우 필요
- 이현석 계약 GO, 한희원과는 협상 중
- 최창진 최진광 이호준 이두호 계약 미정. 최진광 FA 시장 인기
⦁민준구: 이두호, 조금 어려울 것.
이호준, 잘 모르겠다.
민준구: 최진광, 인기 많다
최창진, 잘 모르겠다.
류동혁: 최창진, KT에서 잡을 확률이 불투명
민준구: 이현석, 인기가 없지는 않은 거 같다.
류동혁: 이현석은 잡으려고 한다.
민준구: 한희원, KT는 잡아야 한다.
⦁민준구: 근데 다 의미가 없다. 일단 KT는 허훈에 따라서 FA 시장 판도가 달라진다.
허훈이 떠나면 새판 짜야 한다. 일단 허훈에게 집중한다.
뭘 물어봐도 다 “일단 허훈부터”
⦁류동혁: 예를 들어서 허훈이 팀을 옮기면 난리가 난다. 연쇄 이동이 벌어질 수 있다.
⦁민준구: 허훈을 영입하는 팀이 25~26시즌에 얼마를 써야 하나?
일단 보상금 200% 무조건 받을 것: 14억
연봉 7억 이상 줘야 하므로 최소 21억을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한다.
어렵다. 쉽지 않다.
⦁이동환: 허훈 정도면 보장 금액이나 금액이 거의 40억까지 갈 수 있다.
⦁류동혁: 허훈이 갈 팀이 마땅치 않다.
일단 안 되는 팀 : LG, 정관장(4억이 한계), 소노, 가스공사, 현대모비스, DB, 삼성
잡을 수 있는 팀 : SK, KCC
⦁민준구: SK도 쉽지 않을 것. 이 팀은 (개인적인 주장) SKT가 모기업. 외부 이슈가 너무 많다. 돈을 많이 쓸 수 있는 형편이 아닐 것.
⦁류동혁: SK는 지금 유심칩 사태와 다르게 재정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한 상태. 그 이전에 재정이 결정됐기 때문.
근데 여기서 추가로 굵직한 걸 할 수 있느냐? 쉽지 않다.
허훈을 데려오면 (5년x8억)+14억=총 54억. 60억이라고 하며 쉽지 않다.
⦁류동혁: KCC? 아...
⦁민준구: KCC는 허훈을 데려오면 새로운 빅4가 된다. 빅5는 절대 안 된다.
⦁류동혁: 허훈이 KCC로 간다. 그럼, 샐러리캡이 터지고 빅4 중 한 명을 보내야 한다.
근데 KT가 안 받으면 더 문제가 생긴다. 쉽지 않다.
⦁민준구: 허훈이 이적할 가능성이 어렵다.
⦁류동혁: 싸트 방법도 있다. 근데 KT는 그런 싸트를 하기 싫어한다.
⦁민준구: KT가 굳이 왜 해줘야 하나. 보통 S급은 싸트 잘 안 한다.
⦁민준구: 비공식적인 부분에서 허훈이 바라는 조건이 있을 것.
근데 허훈이 바라는 건 최고 대우를 원한다. 예전 김종규 사례가 아닌 가드로서 최고 대우.
⦁류동혁: KCC랑 싸트를 하면 허훈이 오고 허웅을 주겠냐. 이상하다.
최준용, 송교창, 이승현 중 한 명인데 KT는 윙 자원이 넘치는 구단.
굳이 KT가 싸트를 할 필요가 없다.
⦁이동환: 서로 니즈가 안 맞는다.
⦁민준구: (허훈)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10억 이야기를 들었다.
10억이라는 게 예전 이정현 KGC에서 KCC로 이적할 때 9.2억.
⦁(댓글) 그럼 KT가 (허훈 연봉) 후려칠 수도 있지 않나?
- 류동혁: 이론적으론 할 수 있다.
- 민준구: 줄 수 있으면 주는 게 맞다. 선수가 언해피 한번 뜨면 끝이다. 오버페이 여부는 시장이 판단하는 것.
- 류동혁: 시장에서 허훈을 데려갈 수 있는 팀이 없다.
예전 김종규는 KCC, DB, LG 셋이 붙어서 높아졌다.
⦁민준구: 최근 송영진 감독도 허훈과 만났다.
⦁류동혁: 허훈 팬들이 내가 허훈 싫어한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가야 한다. 나한테 너무하다. 한두 번도 아니고. 맘대로 해라. 난 정확하게 말하겠다.
⦁이동환: KT가 허훈을 후려칠 필요는 없고 충분한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10억은 위험한 선택.
허훈의 단점은 결국 건강.
10억을 주면 꾸준히 50경기를 뛰어야 한다.
▶KCC
- FA 명단=정창영(1.5억, 35세 이상), 이근휘(0.9억), 전태영(0.45억)
- 정창영 FA 협상 중
- 이근휘 FA 인기. 떠날 가능성은?
⦁류동혁: 이근휘, 인기 많다. KCC도 이근휘 다른 구단에서 제시한 금액을 주긴 쉽지 않다.
이근휘는 떠날 가능성이 높다.
⦁민준구: KCC는 이근휘 못 잡는다. 너무 비싸서.
⦁류동혁: 전태영, 불투명
⦁류동혁: 정창영, 협상하고 있는데 연봉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다 .
무보상 FA라 인기가 있다.
⦁이동환: 이근휘 인기 많다. 상상을 안 한 금액으로 오퍼를 받았다는 말이 있다.
⦁민준구: ‘소문’으로는 이번 시즌(0.9억) 연봉 3배 이상도 들었다.
⦁류동혁: 이근휘, 금액이 꽤 된다.
⦁민준구: 작년에 소노 최승욱 4억 받았다. 다 가능하다.
▶삼성
- FA 명단=이정현(5억, 30위 이내, 35세 이상), 최승욱(1.3억), 김진용(0.5억), 김근현(0.4억), 이원대(0.7억)
- 내부 FA 모두 시장에 내놓다
- 앞선 및 슈터 보강 계획 최우선
⦁민준구: 삼성은 내부 FA 다 안 잡는다고 한다.
⦁이동환: 이정현은 조금 시간이 흘러야 나올까?
⦁민준구: 상황에 따라서 이정현이 갈 곳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이정현이 인기가 없진 않을 것.
⦁류동혁: 이정현, 지금, 이 액수로 잡기에는 특정한 조건, 상황이 있어야 잡을 수 있다.
⦁민준구: 기본적으로 앞선과 슈터 보강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현재 머니 싸움에서 쉽지 않다.
⦁류동혁: 삼성도 무보상 FA 선수 중 한 명을 세게 질렀다는 이야기들도 있다.
⦁민준구: 그게 소문이 사실이라면 (슈퍼) 오버 페이.
일단 대어를 잡기엔 쉽지 않아 보인다.
삼성도 내부 변화가 있다. FA 영향을 얼마나 줄지 모르겠다.
대어보단 무보상 알짜 자원 영입 계획이 있다.
⦁(댓글) 이관희, 삼성 컴백 가능성?
- 민준구: 내가 알기론 없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민준구: 삼성은 샐러리캡, 투자에 있어서 달라진 게 없다.
▶현대모비스
- FA 명단=함지훈(3.9억 30위 이내, 35세 이상), 장재석(3.5억, 30위 이내), 서명진(3.1억 30위 이내), 김지완(1.65억, 35세 이상), 한호빈(1.5억), 김국찬(1.3억), 김현민(0.63억, 35세 이상), 전준우, 박상우(0.41억)
- 양동근 감독 부임. 새 코칭스태프 구성은?
- 함지훈 1년 더! 라스트 댄스 유력. FA 인기 매물 한호빈&김국찬
⦁이동환: 양동근 감독 부임.
수석 코치: 박구영 코치(지난 시즌 까지 코치)
써드, D 리그 코치: 박병우(모비스 출신, 24-25 신한은행 코치)
⦁이동환: 함지훈, 1년 더 하기로 함. 현대 단년 계약이 매우 유력.
지금 분위기로 1년 더 하고 커리어 마무리 짓는 걸로.
아마도 은퇴 후 코치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이동환: 장재석, 서명진보다 전체적인 시장에서 핫한 선수는 무보상인 한호빈, 김국찬.
⦁민준구: (한호빈, 김국찬) 대어다. 많은 구애를 받고 있다.
⦁이동환: 한호빈, 4개 이상 팀 관심을 보이고 있고 몸값이 2~3배 이상
김국찬, 굉장히 인기가 많다.
이 두 선수는 느낌상 이적 가능성↑, 규모도 상당히 클 것.
현대모비스 “(한호빈, 김국찬) 지금 시장가격이 너무 세다. 당황스럽다.”
⦁이동환: 보상 FA 장재석, 서명진 협상을 좀 해봐야 한다.
장재석, 계약 기간이 관건.
서명진, 외부에서 1~2팀 관심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에게 FA 선택에 대한 전권을 줬다.
양동근 감독이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하고 있고 어느 정도 가닥 잡힌 선수는 가닥 잡혔다.
⦁류동혁: 보수 30위 이내 서명진, 이동하기 진짜 쉽지 않다.
3.1억인데 보수 30위 안. 현대모비스한테 6.2억을 주고 4억 정도 주면 25억(6.2억+총연봉) 정도. 이게 쉬울까? 절대 쉽지 않다.
⦁민준구: 서명진한테 3.1억을 준 건 보상 선수로 올리기 위해서 줬다.
모든 구단이 다 그렇게 한다. 못 뛰어도 준다.
⦁이동환: 현재 모비스 FA 기조 “무리하지 않겠다.”
과열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굳이 참전하지 않겠다. 차라리 젊은 선수들 자체 육성을 하겠다.
⦁민준구: 흔히 말하는 감독 선임 이후 FA 선물은 없을 것.
⦁이동환: 내부 FA가 많아서 정리가 돼야 뭔가를 할 텐데 그때 되면 이미 인기 매물들은 가닥이 잡힌 타이밍.
그렇게 되면 눈에 띄는 선수 추가는 없지 않을까.
⦁(댓글) 맥클린 코치?
- 류동혁: 재계약하려고 하는데 연봉 액수 차이 때문에 협상 중.
⦁민준구: 촉이 온다.
이대로 현대모비스가 KBL GOAT에 선물을 안 줄 리가 없다.
⦁이동환: 현대모비스가 데려온다면 무조건 무보상.
이 팀은 너무 젊다. 이우석까지 상무에 갔다. 약간 베테랑급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이동환: 외국인 선수, 아시아 쿼터
원래는 프림 잡는 계획이었는데 오늘(19일) 기준 아예 처음부터 시작할 가능성도 있다. 아시아 쿼터도 마찬가지.
프림, 잔류 유력 상황은 아님
▶Q&A(여담)
⦁정관장 광고 받음
: 정관장 에브리타임
⦁(댓글) 두경민 농구 생활 끝났는지?
- 류동혁: 쉽지는 않을 것. 일본으로 갈 수 있다.
- 이동환: KBL은 힘들고 타 리그로 가지 않을까
⦁(댓글) 큰정현 안양 복귀 가능한가?
- 류동혁, 이동환: 쉽지 않다.
⦁(댓글) 오브라이언트 재계약 가능성
- 이동환: 6대4. 안 할 가능성도 꽤 있다.
정관장은 원하고 오브라이언트 결정에 따라서 안 될 수 있다.
⦁(댓글) 먼로 교체 가능성?
- 류동혁: 교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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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프전 특집 정리는 따로 안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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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빈 킬국찬 이현석 최진광이 인기라니...이게 무슨 개솔인가 ㄷㄷ - dc App
한호빈은 좀 인기 있을수도 만만하게 백업으로 쓰기도 괜찮고. 근데 김국찬이나 이현석 최진광은 별로인데 왜 인기인지 나두 이해가 안되는 ㅋㅋ
김국찬은 진짜 왜인기란기? 이번시즌도 부상으로36경기 나왔는데 그 이전 시즌도 딱 한 시주 빼고는 11경기 29경기 하는데 - dc App
류동혁저건 ㅋㅋ 류동혁은 허훈 억까는 맞음 이건 타팀팬들도 안다 ㅋㅋ 허훈 군대가기 전에도 허훈이 어시1위하는데도 허훈 볼핸들링하지 말고 양홍석이 볼핸들링 해봐야 한다 하더니 . 허훈 군대 가고 나서 크트 죷망하고 크트 8위딱 하고 망하지 그제서야 허훈 빈자리 공백이 크다 이지랄 ㅋㅋ
류동혁, 이동환 둘 다 젤 억까 심함 ... 거의 6년째 허훈 억까 하는 중.. 진짜 심함... 일부러 허훈 까이게 하는 개소리도 ㅈㄴ 하고.. 지들이 찬양하는 선수는 존나 난사에 야투율 씹망에 혼농해도 혼자 공을 20초 들고 있어도 된다 이러고.. 허훈 한텐 옛날부터 존나 억까 해댐.. 온갖 꼬투리 잡아서 억까
류동혁이면 전에 여자농구선수한테 앰창 패드립 친 그 기레기네.역시 ㅋㅋ - dc App
@ㅇㅇ(211.36) 솔직히 거품이 있는 건 사실이지 까는 것도 어느 정도는 깔만하다고 본다
류동혁 그 기레기 맞음. 나이 50 먹고 딸뻘 여자농구선수 앞에 앉혀놓고는 "앰창" 패드립질 한 그 기레기 - dc App
두갱이 일본도 힘든게 나이가..아 하긴 이대성도 갔었네 - dc App
씹류 얘네 이야기도 그냥 가볍게 들어라. 작년에도 틀린거 많았음 퐈는 나중에 확정 되봐야 한다. 도장 찍기전엔 걍 다 그러려니 하고 들어
몹동환 지랄한다 킬국찬이 무슨 인기가 많다고? 바람잡이 하냐 킬국찬 부상으로 2년을 드러눕고 놀다가 수비 존나 지저분하게 하는거 말곤 없는데
이동환 기자랑 김국찬 친함. 친분상 올려치기 해준듭 - dc App
아.. - dc App
오늘 팬들이 뭐라 할만 했음,, 아무리 최대어라지만 타구단 1:1로 허훈만 까더라 얼굴빨개져서ㅋㅋ 웃겨음 자기도 욕하는 소리 듣기 싫으면서 최대한 그렇게까지 까진 말았어야 했음
모비스 프림 안잡을건기보넹 ??
모비스에서 김시래잡지 않을까
최진광 제발 데려가라
최창진도 나름 괜찮던데. 작년에 포스트시즌에서 수비로 팰때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