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던 때 이거 ㅋ
이 날 허훈 경기 완전 날아다니며 더블더블하고 KCC 박살 낸 날인데
저 날 KCC 최형길단장이 케티 버스 앞까지 사무국장이랑 와서 허훈 기다리다가
(허훈이 경기 수훈 인터뷰 하느라 많이 늦게 나왔는데도 ,최단장이 허훈 만나겠다고
케티 버스 문 앞에서 기다림)
fa관련도 물어보고 한참 이야기하다감 ㅋㅋ
짤에서
백발아저씨 KCC 최형길단장
그 옆은 KCC 사무국장
회색패딩 슬리퍼 허훈
KCC 최형길 단장은 몇년전부터 계속
허훈 영입 의사 표명했었지
이번 허훈 FA,라길래
최형길단장이 가만 있을 리가 없는데 싶었는데 역시
소원성취 하셨네
.
- dc official App
이거 맞다 이거 기억남 ㅋㅋ - dc App
단장이 허훈 나올때까지 버스 앞에서 기다린 ㅋㅋ - dc App
그래 최단장이 움직이지 싶더라
아 아무리 그래도 단장이 상대팀 선수 만날려고 퇴근길에 대기는 좀 짜치네 ㅋ - dc App
삼고초려 모르나 - dc App
최형길 "훈아 넌 KCC의 미래다 FA때 딴 데 갈 생각 마라 " ㄷㄷ
용산중,고시절 부터 허훈 탐냈지 최형길단장
ㅇㅇ 맞음 허재통해서
최형길 저렇게 안해도 아빠 지인이라 허훈한테 삼촌같은 느낌아님?
맞아 허훈이 초딩때부터 삼촌처럼 지낸 단장님
최형길단장은 허훈 용산고때도 계속 관심 허훈 FA 겁나 기다렸을듯 - dc App
그당시 고교최강 이종현 최준용 안영준에 경복고를-용산고 2학년 허훈이 박살낼때 지켜봄 ㅋㅋ
Kcc 돈지랄 심하다 욕해도 사실 KCC만큼 농구에 돈 안아끼고 쏟아붓는 기업도 드물다
그래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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