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이 원래 엘지 수비 잘 찢었거든
근데 이상민 감독이 선수 기용이랑 롤을 요상하게 하심
1쿼부터 두자리 점수차 벌어질때까지 허훈 안내다가
두자리 점수차 벌어지니
그제서야 부상후 복귀인 허훈한테 따라 잡아라고 중간투입하는게
오히려 허훈한테 과부하임
차라리 스타팅에 허훈 내서 기세싸움에서 안밀리고
그 후 허훈 쉬게 하는게 더 낫단 거임
게다가 전반엔 롤배분도 이상하게 해서
허훈을 탑에서 안쓰고 구석에 세워두는건 패착임
허훈은 걍 스타팅 부터 박고 쓰는게 답임
초반에 기세싸움 안밀리는게 얼마나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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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허훈은 걍 스타팅부터 뛰게 해야 하는데.
ㅇㄱㄹㅇ 두자리 격차 쳐발리니 뒤늦게 허훈 내서 따라 잡아라 하는게 부상 복귀 허훈한테 더 체력 부담임
허훈 폼은 좋던데 야투율도 60%대임 슛 시도를 많이 안했는데 3쿼처럼 허훈이 적극적으로 하는게 맞음
수비 빡센 팀들이링 할땐 더더욱 허훈을 스타팅 내서 사작부터 기세싸움에서 허훈 내서 따라 잡아야 하는게 맞 ㅇ ㅇ -
허훈이 엘지 앞선들 잘패고 엘지 수비 무력화 전문이긴 함 조상현 감독도 매번 엘지 앞선들이 허훈한테 밀렸다고 인터뷰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