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 손등 뼈 골절로 깁스 했는데
경기 나가겠다고 병원에 깁스 풀어달라하니 절대 안된다하고
의사인 사촌형한테 해달라해도 안해주니까
지가 걍 톱으로 깁스 자르고 경기 나감
누가 댓글로 말하길래
대학때 인터뷰한건 지금 못찾겠고
허훈 어머님 인터뷰에도 나와 있어서 올려드림
손등 골절 한달 깁스때도
깁스 톱으로 자르고 경기 나갔는데
코뼈 골절은 보호대 코 마스크 하면
통증은 있어도
팔다리는 멀쩡하니까,
허훈 성격에 수술 3일만에 뛴다고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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