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부상을 안고 뛰고 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물러설 여유는 없었다. 허훈은 “그냥 하는 거다(웃음). 수술을 이 만큼하면 두려울 것도 없다. 내 코가 워낙 크다(?). 내가 2M 선수들의 팔꿈치에 맞기 좋은 키다(웃음). 팀 사정을 보면 내가 그런거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인터뷰 유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내 코가 크다 코 맞기 좋은 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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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기사짤 허훈 표정 ㅋㅋ
ㅋㅋㅋ
알바노 킹받쥬
티비엔 하라 썸넬도. 저 짤 썼더라 - dc App
알바노 열 받게 해서 체력 빼는거 성공적 ㅋㅋ
알바노가 드럽게 징징대긴함 콜도 감자콜인데 오늘도 초반부터 드럽게 징징 - dc App
니코복코
허훈은 역시 난놈이다